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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분간 / 나희덕 (낭송: 조정숙)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171회 작성일 19-01-02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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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1

댓글목록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인트 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조정숙 부회장님의 깊고 고운 울림의 낭송을
잘 살려내주신 멋진 영상 속에서
나희덕 시인님의 시의 숨결 속에 젖어 봅니다
새해 첫 걸음하는 시간도
시마을 안에서 모두 알차고 행복한
한 해가 되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청아/최경애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청아/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인트선생님덕분에 시마을 전문낭송가방이 가득합니다. ㅎㅎㅎ
부회장님의 낭송 잘 듣습니다.
두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surri님의 댓글

profile_image surr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5분이
입에 베어 물은 솜사탕처럼 스스르 녹아내립니다
5분 동안
아이가 자라고
엄마가 세월  속으로  걸어가고~~~
나희덕님의 깊은 시 속에  조정숙님의
따뜻하고 부드러운 목소리가
녹아내려서
참 좋았습니다~~

시의 향기에 푹 빠져서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먼하늘 선혜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먼하늘 선혜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름다운 영상과 낭송으로
5분의 극 한편을 멋지게 본 느낌이네요
조정숙 낭송가님 반갑습니다
새해에 복 많이 많이 받으십시오 ^^

세미 서수옥님의 댓글

profile_image 세미 서수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분간 ㆍㆍ
인생에서 오분간
참많은 생각을 하게 하지요
조정숙샘의
좋은음성으로 들려주는
좋은시
잘듣습니다

박태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태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루한 기다림속에서도
부지불식간 지나가버리는
시간들
삶은 시간을 경영하는 건가봅니다
감사히 감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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