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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울음 / 이진환 (낭송:향일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7건 조회 435회 작성일 19-01-09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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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3

댓글목록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인트샘의 깊으신 배려에 항상 감사를 드립니다
샘이 정성을 다하여 이토록  멋지게 옷을 입혀주시니
부족했던 제 낭송이 이진환 시인님께도
기분 좋은 선물이 될 것 같아서 감사드립니다
먼 곳에 사는 저를 대신하며 작년에
시마을 밥퍼 봉사로 자주 힘이  되어 주셨던
이진환 시인님께 감사의 정을 드리고 싶어서
국민일보 신춘 문예 당선 작품인
"오래된 울음"  시인님의 시를  세인트샘께 부탁을 드렸지요
덕분에 감기로 부족했던 제 낭송에
아름다운  옷을 입혀서 시의 내용을 빛내주신
세인트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청아/최경애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청아/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인트선생님덕분에 시마을 낭송방이 풍성합니다. ㅎㅎㅎ
녹음하신 향고님의 음성과.. 이진화선생님의 좋은 시 멋지게 감상합니다

향일화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시마을에 애정을 듬뿍 챙겨주시는
최경애 샘의 사랑도. 세인트샘 만큼
낭송시방을 풍요롭게 해주셔서
참으로 고맙고 감사해집니다
최경애 샘 건강 잘 챙기시고
미소 넘치는 한 해 되세요~

남기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인트 영상작가님 ^^
감사드려요
신비로운 영상에  한참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세인트님의 아름다운 영상에
깊은 향일화 고문님 목소리가 신비합니다.

이진환시인님의 시
안개에 싸인  숲만큼이나 깊은 시심을
향고문님의 음성으로 듣는
고요한 저녁 행복합니다.

편안한 저녁 되세요

향일화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남기선 회장님 세인트샘의 영상이 참 좋지요
바쁘신 중에도 우리 낭송가님들의. 목소리에
아름다운 정을 두루두루 챙겨주시니
참으로 힘이 되고 감사해 지는 마음입니다
남회장님도 변함 없는 애정으로 낭송협회를
잘 이끌어 주셔서 얼마나 든든한지 몰라요
시마을님이 잘 일구어내신 이곳을 앞으로도
발전할 수 있도록 우리 늘 화이팅 해요~

향일화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남 회장님  이진환 샘의  좋은 시심의. 깊이를
감기 중에 낭송하느라  제가 잘 살려내지 못해서
많이 아쉬운 마음인데
귀를 다시 빌려주셔서 감사합니당~

통통글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통통글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에도 아름답겠습니다~ 전 새벽에 들으니 환상적이기 까지 합니다! 멋진 낭송과 영상 잘 보았습니다~
저는 신입회원 한은정입니다~ 닉네임을 수정하는 방법을 몰라서 죄송합니다

향일화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은정 샘 시마을에서 뵈니 반갑습니다
그리고 부족한 제 낭송에 고운 맘 향기를
내려놓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전국 시낭송페스티벌 때 대상을 받으신 것
진심으로 축하를 드리며
앞으로 시마을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새해에도 건강 하시고 좋은 일들 가득하세요~

향일화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모하모샘 감사합니다
멋진 영상 덕분에  제 낭송도
들어주신 것 같아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李진환님의 댓글

profile_image 李진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길을 가다 즐거운 일이 생각나 먼 곳을 바라보며 웃을 때가 있지요.
지금 저가 감사한 마음으로 그렇게 웃고 있습니다.

넉넉하고 평안한 풍경을 주시고 그 속을 새들의 소리만큼이나 울림의 노래로 졸시를 들려주시니 고맙습니다.

세인트님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향일화님, 고맙습니다.

또 오셔서 들어주신 시마을 벗님들께도 감사 인사드립니다.

향일화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진환 시인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샘의 좋은 시를 잘 살려내지 못해 걱정이었는데
세인트샘이 정성을 다해 만들어 주신
멋진 영상 덕분에 제 마응도 참 기쁘고 감사했지요
이진환 샘 감기 조심 하시고
올 해도 좋은 시 많이 해산 하세요~

이재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재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
오래된 울음은 어떤 것일까,
궁금함이 솔솔 풀립니다.
향일화 고문님의 아련한 음색에서
더욱 그 깊이가 깊어집니다.
세인트 샘의 멋진 영상도 새해에 좋은 선물이네요.
감사히 감상했습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쁘신 이재영 고문님 제주는 잘 다녀오셨는지요
시마을사랑으로 함께했던 세월 만큼
그대 생각하면 든든하고 행복해지지요
추위가 얼른 물러가면 좋겠어요
시마을 밥퍼 봉사를 많이 도와주신
이진환 시인님께 선물을 드리고 싶어서
세인트샘께 도움의 손길 요청했더니
이렇게 멋진 영상을 입혀주셔서 감사한 마음이지요
바쁜 중에도 애니님 건감 잘 챙기세요~

박태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태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무, 숲, 고요,
그리고 울음
멋진 영상과 사유의 시
그리고 조용히 스미는 낭송
감사히 감상합니다

향일화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박태서 부회장님 잘 지내시지요
남기선 회장님을 뒤에서 잘 보필하시며
시마을 관심을 놓지 않으시는 박부회장님의 배려가
샘의 높은 포인트 점수에서 느낄 수 있지요
부족한 낭송에 행복 지수 높혀주시는
기분 좋은 흔적에 감사의 마음 전합니당~

surri님의 댓글

profile_image surr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래되었다는 건
낡아서 흐려지는 것만이 아니라
깊어지는 것

깊은 시어와
깊은 음색의 낭송
펼쳐지는  영상이 주는 편안함속에
 푹 ~~ 마음을 적시고 갑니다

행복해졌습니다~~

향일화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진영 샘 잘 지내고 계시지요
페스티벌 때 샘의 고운 무대의 모습이 떠오르네요
샘 덕분에 신년회 모임 장소도 좋은 곳을
정할 수 있어서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
감기로 부족한 제 낭송에 오셔서
기분 좋은 정을 주신 이진영샘
앞으로도 시마을 사랑에 힘이 되어주세요~

Asha님의 댓글

profile_image Ash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아침 기도후 들어보는
향일화 선생님의 시낭송에 가슴을 적십니다
울음의반은 기도...
마음에 힐링을주는 향일화 고문님의 시낭송이
오늘하루종일 머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은주 올립니다

향일화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은주 낭송가님 잘 지내시지요
페스티벌 때 멋지게 낭송하셨던
고운 모습이 떠오르네요
시마을에 좋은 샘들과의 인연이
만들어질 수 있어서 감사드리며
부족한 낭송에 향기를 내려주신 정에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지유님의 댓글

profile_image 지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숲에서 듣는 향일화 고문님의 낭송이 기도처럼 간절히 울립니다.
낭송도 영상도 참 아름답습니다.
깊어가는 밤 잘 감상하고 갑니다.
이렇게 댓글을 달고 있으니 고문님이 참 보고싶네요,ㅎ

3월 신년회에 부득이하게 참석을 못하게 되어 참으로 아쉽습니다.
참석하시는 회원님들이 부럽네요,ㅎ
좋은 시간, 행복한 모임이 되시기를 멀리서 빌겠습니다.

구은주 드림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구은주 낭송가님이 지유님이셨군요
구샘 잘 지내고 계시지요
 샘의 답글을 만나니 샘의 고운 목소리를 만난듯
행복해지고 보고 싶어지는데
신년에 모임 때 못 뵙는다니
아쉬운 마음이네요
구샘 바쁘신 중에도 건강 잘 챙기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앞으로도 시마을 사랑으로 자주 뵈어요~~

향일화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현정희 샘의. 마음이 다녀가신 것을
뒤늦게 보았습니다
부족한 낭송에 머물러
고운 마음의 향기를 남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행복한 날들 되세요~

한경동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한경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향일화 고문님
"오래된 울음" 낭송 잘들었습니다.
고요한 숲의 영상과 차분한 음성이 어울려
마음속에 잔잔한 감동을 불러일으킵니다.
올해에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시면서
좋은 낭송 자주 들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향일화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경동 선생님이 내려주신 언어의  발자취에.
기분이 좋아지는 저녁입니다
저는 시마을에 활동하시는 분들께
 정을 드리기 위해 낭송을. 올리긴 하지만
많이 부족합니다
이렇게 오셔서 머물리 주신 걸음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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