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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등불 하나 / 조성식(낭송:조성식)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해송김경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47회 작성일 19-02-16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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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2

댓글목록

이재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재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익숙한 하모니카 배경음악이,
추억 속으로 끌어당기고 있네요.
조성식 샘의 자작시를 낭송하셨군요.
눈 내리는 아침의
낭송 감상이 한적하니 좋네요.

감사히 감상했습니다..^^

choss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chos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쁘신 고문님께서 이렇게 댓글 주셔서
고맙고 감사합니다.
자작시를 낭송한다는 것은 큰 용기가
필요합니다.
김경태 영상 작가님 덕분에
제시를 낭송하게되었습니다.
곱게 들어주시니
고맙고 감사합니다^^

남기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시를 쓰시고 낭송도 하시고 ...
참 좋습니다.
조성식샘의 시는
익숙하고
다감하고
참 따스합니다.

해송작가님의 영상도 참 좋습니다.

저도 눈내리는 오늘
따뜻한 등불하나 켜고 싶습니다.

choss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chos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 회장님의 사랑 가득한 댓글이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곱게 봐 주셔서
고맙고 감사합니다.
늘 주님의 평강이 함께하길 기도하겠습니다.

Asha님의 댓글

profile_image Ash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개인주의와 이기적인 삶의 현장에서
나약하고 어그러져가는 인생길에
귀한 소망을 주는 아름다운 시입니다.

담담하면서도 간절함이 우러나오는 조영식 선생님의 시 작품과 낭송이 참 좋습니다
오늘, 우리가 누군가에게 이런 등불이 되기를 소망해 봅니다

김은주 올립니다

choss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chos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은주 선생님 반갑습니다.
항상 밝은 표정과
따뜻한 웃음이 가득했던 선생님의
얼굴이 떠오릅니다.
부족한 낭송을
잘 들어 주시고 고운 댓글 주셔서
고맙습니다.
하시는 모든 일들이
모두 이루어 지시는 새해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성식 샘의 자작시 낭송의 영상이
폰으로는 보이지 않아서
이제야 샘의 낭송에 머물러
샘의 목소리와 데이트 합니다
샘의 시집에 실린 시편들이
맑고 감성과 더불어 사유적 의미를
잘 살려내신 시편들이 많았지요
샘의 그윽한 목소리로 담아내신 낭송에 머물러
감사의 안부 전합니다~

choss님의 댓글

profile_image chos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항상 모든 것이 부족하지만 곱게 봐 주셔서
고맙고 감사합니다
늘 평강이 함께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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