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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향살이 / 조성식(낭송:조성식)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해송김경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156회 작성일 19-03-01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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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iframe width="1024" height="576" src="https://www.youtube.com/embed/V6gCSWtrncA?autoplay=1&amp;playlist=V6gCSWtrncA&amp;loop=1&amp;vq=highres&amp;controls=0&amp;showinfo=0&amp;rel=0&amp;theme=light"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center>
추천2

댓글목록

choss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chos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에 단점까지 호평해 주시니
항상 부족한 저를 위해
챙겨주시고 염려해 주시는
선생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타향살이 노래는
우리 어머니 버전입니다. ㅋㅋㅋㅋㅋ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송샘께서 조성식샘의 시의 느낌을
잘 살려내신 멋진 영상 속에서
조성식샘의 자작시를 낭송해 주신
타향살이 잘 들었습니다
어제 신년 총회 때 못오신다고 하셨지만
그래도 어제 샘 못 뵈니 아쉬웠습니다
정말 즐겁고 유익한 교제의 시간이었거든요~

choss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chos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석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즐겁고 재미난 총회가 되었다니
고맙고 감사합니다.
늘 기쁨과 행복 속에서
평강이 함께했으면 좋겠습니다.

박태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태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타향살이 35년..
고향에서 지낸 시간보다 훨씬 기네요
너나 없이 많은 사람들이
타향살이 하고 있죠
'타향살이'에 귀기울이며 
아련한 추억을 떠올립니다

감사히 감상합니다

choss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chos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련한 추억은 누구에게나
하나 둘
마음에 숨기우고  살아가나봅니다.
요즘은
시골에서 태어나 모두 도시로 올라와서
직장생활 하시는 분들이 많아
대부분 타향에 살고 계시지는 않을까요
저 역시도 무안을 떠나 광주에서 살고 있으니까요.

남기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타향살이  이가사의 정서가 들어와 앉는걸보니  삶이 노곤할 만큼 살았나 봅니다
노래까지 잘들었습니다
해송작가님의 영상  참잘어울립니다

choss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chos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회장님 반갑습니다.
항상 저희 시마을을 위해
봉사하시는 회장님을 뵐때마다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이렇게 앞서 봉사하시는 고문님들, 부회장님들, 사무국장 등
모두 앞서 수고하시는 모든 집행부 임원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재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재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남북이 가로막혀 있으니,
특히 이산가족은 고향이 몹시 그리우실 것이란 생각이
낭송을 들으며 드네요.
조성식 샘의 낭송,
김경태 샘의 영상,
감사히 감상했습니다.^^

choss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chos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문님 반갑습니다.
늘 앞서서 묵묵히 시마을을 챙기시는
고문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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