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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서설 / 문병란(낭송:서수옥)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해송김경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7건 조회 412회 작성일 19-04-04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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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1

댓글목록

세미 서수옥님의 댓글

profile_image 세미 서수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송작가님
인연서설에 새옷을 입혀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봄이 오는가 싶더니
여름도 곧
올듯 싶네요
꽃샘추위에 꽃들도
활짝  자태를 뽑내고
노란개나리 더욱 노란
봄밤입니다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셰미 서수옥 낭송가님의 목소리는
마음을 움직이는 매력이 있지요
시심에 담긴 애달픈 그리움을
가슴에 새겨주는 좋은 낭송에
 감사히 머물다 갑니다
해송 샘의 멋진 영상에도 감사합니다~

이재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재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시에,
멋진 영상에,
좋은 음성이 더해진 낭송,
서수옥 낭송가님의 낭송으로 감상하는 문학^^

감사히 감상했습니다..^^

해송김경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송김경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건강하시지요?
벚꽃이 만개했는데 윤중로 오시면 연락 주시죠!
집에서 걸어가도 얼마 안 걸립니다.

이재영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이재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벚꽃이 한참인데,,
바야흐로 행사철이기도 하여,
김포에서 묻혀 산답니다.

6월 25일, 시마을 예술제를
여의도 선유도 공원에서 개최하니
벚꽃은 이미 지고 없으나,
마음 벚꽃으로 함께 하시지요, 샘^^

박태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태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애달프고 서러운
그래서 애틋한...

밤같이 어두운 구름 낀 오후세시,
귀기울여 듣습니다
감사히 감상합니다

마니피캇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은 서로의 가슴에 가서 고이 죽어가는 일이다~
아직 죽지 못해 늘 애태우는며 사는 나~

낭송의 진수를 보여주는
서수옥샘의 낭송에  촉촉히 젖다 갑니다.

여연이종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여연이종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애틋함이 묻어나는 인연서설
서수옥 낭송가님의
깊이있는 낭송으로 사람향기 느끼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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