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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박경리 (낭송:현정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464회 작성일 19-05-20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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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2

댓글목록

남기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살아온 연륜이 묻어나는 ,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이 묻어나는  목소리
저도 어머님을 이밤 그립니다.
어찌 이리 그리운가요......

잘 감상했습니다.

이재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재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박경리 선생님의 '어머니'는,
낭송 수업을 하면서도
'옛날의 그 집'처럼 뭉클해지는 느낌이 있습니다.

현정희 샘의 좋은 음성으로,
감사히 감상했습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현정희 고문님의 깁고 큰 울림의
좋은 낭송에 붙들려 감사히
감상하는 중입니다
박경리 선생님은 모든 국민들에게
큰 산 같은 작가님이지요
세인트샘의 멋진 영상으로
감상하여 더욱 좋은 것 같아요~

Asha님의 댓글

profile_image Ash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눈물이 어느새 볼위로 흘러내립니다
모든자식과 어머니의 굵고깊은 사랑을 이보다 더 짙게 그려낼수 있을까요...
현정희 선생님의 깊고 아름다운 음색이 이 시를 더욱 감동케 합니다

지금 병환으로 5개월째 입원중이신 어머니가 너무나 안타깝고
마음이 아픕니다
우리의 모든 어머님들이시여~
속히 병중에서 회복하시어
살아생전에 고통없이 평안한 노년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고맙습니다

김은주 올립니다

소슬바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니를 그리는 그리움 간절한 소망이기도 합니다
가슴 저리는 어머니 보고싶습니다
향기 가득한 시 에 젖어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박태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태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비오는  월요일 오전
방에 누워 낭송속의 꿈길을 따라가봅니다
한량없는 어버이 은혜를 생각하며
반면, 나는 아버지로서...
생각에 잠깁니다

감사히 감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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