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박경리 (낭송:현정희) > 전문낭송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전문낭송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전문낭송시

(시마을 낭송작가협회 전용)

 ☞ 舊. 전문낭송시   ♨ 태그연습장(클릭)

  

국내 최고 수준의 시마을 낭송작가 작품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이용자 편의를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해 주세요^^

어머니/박경리 (낭송:현정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290회 작성일 19-05-20 17:02

본문


소스보기

<center> <iframe width="1024" height="576" src="https://www.youtube.com/embed/Zi-nIKfmHUs?autoplay=1&playlist=Zi-nIKfmHUs&loop=1&vq=highres&controls=0&showinfo=0&rel=0&theme=light"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center>
추천2

댓글목록

남기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살아온 연륜이 묻어나는 ,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이 묻어나는  목소리
저도 어머님을 이밤 그립니다.
어찌 이리 그리운가요......

잘 감상했습니다.

이재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재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박경리 선생님의 '어머니'는,
낭송 수업을 하면서도
'옛날의 그 집'처럼 뭉클해지는 느낌이 있습니다.

현정희 샘의 좋은 음성으로,
감사히 감상했습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현정희 고문님의 깁고 큰 울림의
좋은 낭송에 붙들려 감사히
감상하는 중입니다
박경리 선생님은 모든 국민들에게
큰 산 같은 작가님이지요
세인트샘의 멋진 영상으로
감상하여 더욱 좋은 것 같아요~

Asha님의 댓글

profile_image Ash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눈물이 어느새 볼위로 흘러내립니다
모든자식과 어머니의 굵고깊은 사랑을 이보다 더 짙게 그려낼수 있을까요...
현정희 선생님의 깊고 아름다운 음색이 이 시를 더욱 감동케 합니다

지금 병환으로 5개월째 입원중이신 어머니가 너무나 안타깝고
마음이 아픕니다
우리의 모든 어머님들이시여~
속히 병중에서 회복하시어
살아생전에 고통없이 평안한 노년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고맙습니다

김은주 올립니다

소슬바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니를 그리는 그리움 간절한 소망이기도 합니다
가슴 저리는 어머니 보고싶습니다
향기 가득한 시 에 젖어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박태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태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비오는  월요일 오전
방에 누워 낭송속의 꿈길을 따라가봅니다
한량없는 어버이 은혜를 생각하며
반면, 나는 아버지로서...
생각에 잠깁니다

감사히 감상합니다

Total 431건 1 페이지
전문낭송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0 05-24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01 0 05-06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53 0 04-17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35 1 03-07
427 먼하늘선혜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1 06-11
426 해송김경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 06-11
425 SONG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 06-10
424 해송김경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1 06-10
423 SONG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1 06-09
422 해송김경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0 06-09
421 해송김경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 1 06-05
420 채수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 1 06-04
419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0 06-03
418 이루다/수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 1 05-29
417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 05-27
416 이루다/수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 0 05-26
415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 0 05-26
열람중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 2 05-20
413 해송김경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 1 05-16
412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4 05-02
411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5 2 05-01
410 박태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 2 04-29
409 허무항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 2 04-22
408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9 1 04-20
407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5 2 04-19
406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 0 04-15
405 이재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 3 04-12
404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 2 04-08
403 해송김경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2 1 04-04
402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0 1 03-20
401 운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7 1 03-18
400 운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7 1 03-18
399 이루다/수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 2 03-15
398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 2 03-15
397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9 2 03-12
396 세미 서수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6 2 03-08
395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 1 03-04
394 채수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 0 03-03
393 박태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 0 03-03
392 박태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 2 02-2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