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 정민경 (낭송 최현숙) 5,18 민주화운동 기념 백일장 대상작 > 전문낭송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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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 정민경 (낭송 최현숙) 5,18 민주화운동 기념 백일장 대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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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28회 작성일 20-05-16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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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1

댓글목록

남기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슴에서  쿵! 하고 뭔가 떨어져 버렸네요
영 지워지지 않을 그날의 기억을
시인은 언제까지 가슴에 안고 가야할지...

가슴이 먹먹하고 아파와서
여러번 들으며 눈물집니다.
의미있는 낭송 잘 감상하였습니다.
내일 모래가 5.18이네요

애쓰셨습니다.

최경애님의 댓글

profile_image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전율이 돋는다... 이 표현이 맞은지 모르겠습니다.
아직도 진실규명이 제대로 되고 있지 않은 사실...
그날의 모습이 눈앞에 펼쳐지는듯한 낭송에 감동합니다.
감사히 듣습니다~~~

포에리나김은주님의 댓글

profile_image 포에리나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
머릿속이 하얘집니다
심장이 멈춘듯 아무소리를 낼수가 없습니다
그날
어린 젊은영혼의 절규가 들려옵니다
최현숙 선생님의 낭송은 가슴에서부터 울립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날이라는 단어만으로도 가슴이 먹먹해지곤 하지요
최현숙샘은 어쩜 이리도 그날의 떨림까지
사투리로 잘 담아낼 수 있는지요.
진실이 속히 밝혀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의미 있는 시를 잘 표현해내신 낭송에
감동의 마음으로 머물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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