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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 김기택 (낭송:홍성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111회 작성일 20-05-17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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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1

댓글목록

남기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 눈빛!
어린날 소 몰고 강가로 꼴먹이러 다니던
검정고무신 신고 깡뚱치마 어린 시절이 있었지요
저 눈빛 껌뻑이던 순한 눈빛 !
떠 올려보았습니다.

홍성례낭송가님과
세인트님의 멋진 영상 잘 감상하였습니다. ^^
고맙습니다.

최경애님의 댓글

profile_image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 의 눈으로 본 사람은 사람이 소만큼 크게 보인다고 하던데...(들은 소리 ㅎㅎ)
엄청 순한 눈빛을 하고 있는 소의 눈...
낭송 잘 듣습니다~

포에리나김은주님의 댓글

profile_image 포에리나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눈은
입술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말한다고 합니다
소는 무게 만큼 소의 눈속에서 그고뇌를 담고
사람에게 말하나봅니다
순하게 그러려니 하고 살라고...
홍성례선생님의 다정다감하신 음성으로 소의 마음을 들어봅니다
고맙습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기택 시인님 시는 참으로 사실적이면서도
철학적이고 깊게 풀어내어 독자들에게
감동을 이끌어내는 힘이 있지요.
홍샘의 호소력 깊은 목소리에서
시심의 숨결을 잘 음미하고 갑니다.~

마니피캇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살면서 하고 싶은 말 다 하고 사는 이 있을까?
말은 다 눈에 들어 있다
순하고 동그란 감옥이여~

금방이라도 눈물이 뚝 떨어질 것 같은
소의 눈망울을
홍성례선생님의 울림 깊은 낭송으로 만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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