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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에 걸린 은유 / 전영관 (낭송:최경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67회 작성일 20-09-02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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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2

댓글목록

남기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또렷한 음성의 최경애샘의 목소리를
한참만에 듣네요
조용히 내리는 빗소리에 얹힌 싯귀에
이밤이 깊어갑니다.

세인트작가님의 영상도 잘 감상했습니다.
감사해요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운무의 풍경을 담아낸 영상이 멋지네요.

그리고 최경애 낭송가님의 곱고 또랑또랑한
목소리로 담아내신 낭송에서
나무에서 끄집어낸
은유의 시심도 참 곱네요
감사히 머물다 갑니다

채수덕님의 댓글

profile_image 채수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최경애 낭송가님의 낭낭한 목소리와
시와
영상이 잘 어우졌네요.

지금 창밖은 어둠과 빗소리가 섞여
가을을 재촉하고 있어서
분위기가 참으로 근사합니다.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이진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진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자신만의 색을 지녔다는 건
참 기분이 좋아지는 일입니다


시인의 푸른 시어들이
최경애 낭송가님의 푸른 음성이
나무에 신선한 은유로  걸려 있습니다

이 아침
가슴 속이  오랫만에
환히 개이는 것 같으네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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