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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잎 편지/강안나 (낭송:한경동)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75회 작성일 20-11-12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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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1

댓글목록

포에리나김은주님의 댓글

profile_image 포에리나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경동 선생님의 가을 물든 낭송 으로
마음까지 물들어갑니다
가을낙엽
인생의노을빛 을 통해 편지한장 받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재관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재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단풍잎편지 낭송시 한참을 쉼하고 갑니다
가을도 낙엽따라 떠나려고 합니다
건강 잘챙기시기 바랍니다
즐감하고 갑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인트 샘의 아름다운 영상이
시의 느낌을 더욱 좋게 하네요
한경동 샘의 목소리를 오랜 만에 듣네요
단풍의 진자리는 가을의 슬픔이겠지요
계절의 느낌을 담은 단풍 편지를
아름답게 읽고 갑니다.

최경애님의 댓글

profile_image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영상으로는 처음 만나뵙는것 같습니다..ㅎㅎㅎ
한경동선생님의 음성..
송성인선생님의 영상으로 가을 편지를 한통 받습니다.

남기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친근하고 정겨운 한경동 선생님의 음성과
세인트 님의 영상으로 듣는 낭송 참으로 좋습니다.
이렇게 자주 뵙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한경동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한경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인트 선생님의 수고로 부족한 낭송에 보는 즐거움이 늘어났습니다.
고문님, 회장님, 최경애 샘, 김은주님, 김재관 님
관심 가져주시고 들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코로나-19 로 인한 비대면 시대에
이렇게라도 소통할 공간이 있다는 것이 행복합니다.

비그목박성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비그목박성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노을빛이 저리 아름다운 것은
목마른 아쉬움이 남아 있기 때문이다.
가을 입덧 하자마자
겨울이 오고 있네요.
그래도 아쉬움 담아 단풍잎 편지를 써야겠지요.

한경동샘의 좋은 목소리로 즐감합니다.
정처 없는 삶의 물레방아는 오늘도 어김없이 돌아갑니다.
행복한 만추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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