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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김경숙 (낭송:최경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157회 작성일 20-11-14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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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 <iframe width=1024 height=576 src="https://www.youtube.com/embed/Qa9KFtQan88?rel=eatXC3Mnr4Q&showinfo=0&autoplay=1&loop=true;playlist=Qa9KFtQan8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true"></iframe></center><BR><BR>
추천2

댓글목록

남기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또랑또랑한 최경애샘의 음성과
이 선명한 가을의 화려함이 묻어나는
세인트님의 영상을 입은 시가
살아있는듯 합니다.
잘 감상하고 갑니다.

이가을이 이젠 깊어지다 깊어지다....
이제 겨울이 가까워 지고 있습니다.

비그목박성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비그목박성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 단풍은 내게 어떤 색깔로 물들까?
물들려 하니 초겨울입니다.
가을이 너무 짧아 아쉽네요.

최경애샘의 낭랑한 목소리로 가을에 푹 빠져 봅니다.
훌륭한 영상낭송시 감동으로 즐감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최경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떤 색깔로 물들까? 고민하다가 시간이 다 가버렸어요 ㅎㅎㅎㅎ
이제 하얀 눈 내리는 겨울을 기대하고 있답니다.

이진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진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묵은 그리움  털어내니
붉은색 노란색  고운빛 가을이 보입니다

가을이 오래 동안 우리 곁에
머물기를 바라지만
가겠지요
우리의 가을도 가겠지요

가을의 그림을 읽어주셨네요
가을의 시를 그려주셨네요

그 사이로
최경애 낭송가님의
빗물처럼 맑고 고운 음성이 흐릅니다

참 좋습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인트 선생님의 아름다운 가을 영상과
최경애 낭송가님의 또랑또랑하고
고운 음색이 목소리가
가을낙엽처럼 우리 가슴에 채색을 하네요
하루 빨리 코로나 19의
고통의 일상에서 벗어나서
행복하던 삶으로 이어지는 날이 오면 좋겠습니다.
고운 낭송에 감사히 머물다 갑니다~

최경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찬바람 부니 늘어나는 코로나19확진자들을 보며.. 걱정입니다.
울 고운 선생님들을 언제쯤 뵈려나요...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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