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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요새 별꼴 다 보고 삽니다요/장순하 (낭송:조정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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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220회 작성일 20-12-07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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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샛별정나래님의 댓글

profile_image 샛별정나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랜만에 잠깐 들어왔는데
조정숙 선생님의 반가운 목소리가
반겨주네요.
백일 안 된 손주녀석만 아녀도
해피는 콩 한 대 쥐어박혔을텐데 말예요.
재밌게 잘 듣고 갑니다.

남기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주 신선하고 재미납니다요^^
한참 웃었어요 ^6
코로나때문에 별꼴 다보고 사는지라
그래도 해피때문에 보는 별꼴이라 해피합니다. ^^

최경애님의 댓글

profile_image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쌤과 짬 잘 어울리는 한편의 낭송입니다..ㅎㅎ
조용하면서도 어딘가 간들간들..미소짓게하는..
고맙습니다 ~~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랜만에 조정숙샘의 낭송을 만나니
반갑기도 하고 시의 내용을
맛깔나게 잘 살려내신 낭송에
재미나게 음미하게 되네요
코로나로 힘든 날들이지만
시낭송이 위로가 되고 웃음도 살려 놓으니 좋습니다

조정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조정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
코로나로 인해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집안에 스스로 갇혀서
여러분들의 안녕을 빌면서 안부를 묻습니다.
저의 집에 아가가 있으니 더욱 그러합니다.
쓰레기를 버리러 갈 때에도 현관문 밖에서는 마스크로 무장하고
눈 만 내놓고 다녀야 하고
엘리베이터 안에서 이웃을 만나 반가워도
가볍게 인사 만 하는 것이 미덕인 세월에 살고 있네요.
답답함에 우울하기 까지 하지만 어쩌겠어요?
잘 이겨내고 건강한 모습들의 샘들 만날 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정은미샘, 남기선회장님, 최경애샘, 향일화고문님.
반갑고 고맙습니다.
건강히 잘들 지내시는 지요 ?
빨리 만나서 맛있는 것 먹고 싶어요.

코로나로 인해 행사가 3일 전에 갑자기 바뀌어서
영상시로 출연을 하게 되었던 일이 가을 끝자락에 있었습니다.
문체부 지원, 문학관 상주 지원 작가의 ( 세 분 시인의 시)
시 3편을 갑자기 보내와서
번개불에 콩 구어 먹듯 제작해야 했거든요
90편의 시를 정신없이 읽고 3 편을 골라서 쏜살같이 녹음했지만
하루 이틀 만에 영상 3 편을 만들어 주신 세인트 선생님이 계셨기에
무사히(?) 일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짧은 시간에 좋은 영상을 만들어 주신
세인트 송성인선생님께 깊이 감사 드립니다.

원로이시고 대시조시인이신 장순하 선생님의 시를
낭송으로 맛있게 살려내고 싶었습니다만
제 마음엔 썩 흡족하지는 않네요.

저의 낭송과 함께 해 주신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이 밤, 편안하십시오~

고맙습니다.~

포에리나김은주님의 댓글

profile_image 포에리나김은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 장순하시인 님의 마음을
그대로 느끼게 해 주시는 낭송입니다요
눈내리는 겨울아침 조정숙 선생님의 맑은 음성이
마음을 미소짓게 합니다
고맙습니다

조정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조정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은주샘,
잘 지내고 계시는 지 궁금하였어요.
올 들어 첫눈 오시는 날,
첫눈 닮은 은주샘의 인사가 더욱 반갑군요.
첫 눈 뒤에 숨어 있다가 갑자기 밀려 온 한파에 감기 조심하시고요
항상 건강하게 지내시길요 ~
고맙습니다

choss님의 댓글

profile_image chos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난 요새 별꼴 다 보고 삽니다요^^
구수한 사투리가 좋다
~~~다요
넘 맛갈스럽다
역시 낭송은 목소리와 표현력이다
넘 좋다^^

꼬레 해피~~~
즐감하고 갑니다요

정후황주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후황주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마을 시극에서 선생님의 낭송을 영상으로 많이 뵈었지요
그때의 영상을 다시 본듯 합니다
듣는 시에서 보이는 시로서의 선생님의
표현력을 배우고 싶다는 생각요
그림으로 그려지는 낭송
현장에서 직접 듣는 듯해서 늘 좋았습니다

별꼴 다 보아도 좋은 강아지를
저도 한집에서 살고 있으니
이 시는 가끔 찾아 들을 것 같습니다
별꼴이지만 이쁜 제집 강아지 이름은
..콩순이.. 입니다

자주 영상으로나마 선생님을 뵙길 고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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