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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섬을 주고 싶다/강희근 (낭송:조정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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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150회 작성일 20-12-17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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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1

댓글목록

이재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재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랜만에 듣는 조정숙 샘 음성입니다.
세인트샘의 영상은 언제 봐도 근사합니다.

감사히 감상했습니다...^^*

비그목박성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비그목박성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애잔한 음성으로 다가오는 낭송에
한참을 감동으로 머뭅니다.
영상도 참 멋지네요.

사랑하는 이에게 섬을 주고
그리움 가득 담은 편지를 쓰는 모습이
가슴 뭉쿨하게 합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후조-김남조 시인님의 시를
황석연 샘의 고운 목소리로 잘 낭송해 주셨는데
세인트 샘이 제목과 낭송가의 이름은
조정숙 샘의 낭송이라고 섰네요.
황석연 샘의 아름다운 목소리에
크리스마스 날이 더 달콤해 집니다. 감사합니다~

유천 홍성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천 홍성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토마토 TV 출연할때 박경애 선생님과
제가 그 섬을 주고 싶다-강희근을 낭송했었는데
그때의 추억이 새삼떠오르네요
편안하니 참 좋습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인트샘이 조정숙 부회장님의 낭송으로
수정을 했네요
차분하고 고운 음색으로
시의 느낌을 잘 살려내신
조정숙샘의 낭송에 감사히 머물다 갑니다

정후황주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후황주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선생님 덕에 섬 한채를 돌고 왔습니다

선생님의 음성은 아주 짙어서
과거와 현재와 미래가
함께 베여 있는 듯 합니다

그래서 늘 조금은 설레이는 맘으로
선생님의 낭송을 듣습니다
그래서 또 기다려지게 되는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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