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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정기총회 및 시낭송 공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318회 작성일 21-06-07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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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 <iframe width=1024 height=576 src="https://www.youtube.com/embed/vW3nJqkCYSk?rel=eatXC3Mnr4Q&showinfo=0&autoplay=1&loop=true;playlist=vW3nJqkCYSk" frameBorder=0 allowfullscreen="true"></iframe></center><BR><BR>
추천3

댓글목록

이루다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루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인트 선생님
고맙습니다.

긴 시간
촬영하시고 편집까지 해주시니
저희들의 추억이 곱게 물들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남기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코로나19로 한참을 보지 못했던 그리운 얼굴들
참으로 오랜만에 보았습니다.
어서 종식이 되어 자주 볼 수 있기만을 기대합니다.

2021년 총회와
현충일 기념 공연으로
함께 해주신 공연자와 임원과 스텝들..
감사했습니다.
비대면 공연이라 제한된 인원이여서
아쉬운 마음 가득했지만 
가뭄에 단비처럼 참으로 반가웠습니다.

바쁘신중에도 참석해주시고
그 많은 영상과 사진 편집으로 몇일을 고생하셨을
송성인 세인트영상작가님께 감사의 인사를 놓습니다.
애쓰셨어요 ^^

함께 하지는 못하셨지만 마음써주신
김택근 명예회장님과, 향일화, 이재영 고문님,
조명과 음향으로 애써주신 박태서 부회장님과 현정희감사님, 최경애 낭송가님,
1부와 2부의 사회로 애써주신 사무국의 채수덕, 이루다사무국장님,
잡다한 일로 분주히 스텝으로 큰 힘이 되어주신 황주현낭송가님,
광주에서 그먼길 올라오시며  맛난 떡을 가져오셔서
일일이 포장해서 들려주신 최도순낭송가님 ,
공연으로 함께 해주신 공연자와
소리없이 뒷일들을 감당해주신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년말에는 편한 만남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김효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효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호국으로 피어난  꽃, 시로 읽다'
어떤 주제도 시가 들어 가면 낭만적으로 변하는군요

세인트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막이 내리면 공연은 사라지지만
선생님의 애쓰신 시간은 영상 등록과 함께 기록으로 남아
언제까지 이 공연을 기억할 것입니다.
 
시로 만나 시를 읽고 시를 닮은 사람들.....
우리는 모두 낭만적이고 시적이었습니다

이 낭만적 분위기 만들어 주신
회장님, 임원님들, 광주에서 먼길 마다않으시고 떡 싸들고 올라오신 최도순선생님, 우리  공연자들의 배경이 되어주신 여러 선생님들
감사드립니다

세상은 전염병으로 휘청거리지만
잠시, 시가 있어 세상은 그래도 따뜻하다는 거 또 느꼈습니다
여러 회원님들의 아름다운 목소리가 그립습니다
언젠가 모두 모여 원없이 시를 읽는 날을 그려봅니다
오늘도 시적인 하루 되시길~~♡♡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현충일 기념 공연으로 애쓰신
남기선 회장님과 음향으로 수고하신 부회장님
사회로 수고하신 두 분의 사무국장님과
모든 임원진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코로나의 인원 제한으로 인해 함께 응원 자리에 가지 못했지만
멋진 공연으로 시마을 행사를 빛내주신
모든 샘들께도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행사의 장면 장면마다 정성을 다해 영상을 편집해주신
세인트 샘께도 깊은 감사를 드리며
사진으로라도 샘들의 모습을 뵈니
마음이 따스해 집니다.

언제가 모두 한자리에 모여
시마을 사랑으로 뜨거워질 날을 기다려 봅니다.

애쓰신 모든 샘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최경애님의 댓글

profile_image 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모두가 한자리에서 나눠야할 많은 이야기..그리고 총회
조금은 아쉬움이 많은 자리이긴하나~~
시국이 시국이니 어서 빨리 함께 뵐 날을 기다립니다.

조정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조정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년 같으면 회원들 모두가 함께 하여
마주 보며 웃음짓고 북적였을 축제같은 자리.

코로나로 인해 제한된 인원으로
비대면 진행을 할 수 밖에 없어
참으로 아쉬움은 있지만,
마음으로 달려가 마음으로 참석했을
여러 회원님들의 소리없는 응원과 미소들이
공연장에 가득했을 것입니다.
부득이한 사정으로 함께 못한 저도 그랬으니까요.

총회와 공연을 위해  준비와 진행으로 수고하신
회장님과 여러 임원님들께,
스탭으로 수고하신 선생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함께하지 못한 아쉬움과 미안함도 전합니다.

그리고 멋진 공연으로 무대를 빛낸
출연자 선생님들께도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아울러 그 날의 행사 내용을 섬세히 보여주시는
영상을 위해 애쓰신 세인트 선생님께서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모두모두 고맙습니다.

어디를 가시든 시마을의 낭송 공연 무대를 넓히려고
고군분투하시는 회장님께 감동과
또한 감사를 드리지 않을 수가 없네요.
멋지십니다.
제주에서도 시마을의 낭송 공연이 펼쳐질 그 날을
기대해 봅니다.

멋진 공연, 잘 보았습니다.
역시 우리 시마을 낭송가님들,
자랑스럽습니다. 

상황이 속히 안정되어
모두가 반갑게 만날 수 있기를,
그 것이 시마을의 다음 번 행사이기를
간절히 빌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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