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꽃 필 무렵 / 낭송: 한은정 시: 조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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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송작가김은주님의 댓글
한은정 선생님의 차분한 음성으로
조경희시인의 ‘감꽃 필 무렵’을 감상합니다.
구슬픈 목소리에 젖은 행간엔 비가 내린다...는
구절에는 어머니를 보낸 그마음이
더욱 구슬프게 젖어오네요.
이번 공연 시종 준비하시느라
수고 해 주신 한은정 선생님 감사합니다.
모든 공연 순서가 감동입니다.
귀한 낭송 고맙습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한은정샘 그날 사회 진행과 함께 배경음악까지
챙겨주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시마을을 위해 고생하시는 조경희 샘의 시를
제가 급하게 부탁을 해서 죄송했는데
귀한 낭송으로 시마을 사랑 보태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행사 준비로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루다님의 댓글
한 마음 한 마음이 모여 우리 마음이 되는 거
너무나 잘 알고 있기에
한은정 선생님의 귀한 낭송에
저의 마음도 오래 머물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남기선1님의 댓글
한은정샘의 깊고도 그윽한 목소리로 듣는
조경희시인님의 시를 들으니
갑자기 조경희 시인님이 생각나고
안부도 궁금하니 보고프네요
년말에나 뵐 수 있겠지요
잘 감상했습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