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시마을 시합송 양현근(강물론) 낭송: 황주현, 최정신(속초) 낭송: 조서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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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낭송작가김은주님의 댓글
조서린 , 황주현 두분 낭송가의
마음을 적시는 귀한 감동의 시와 낭송으로
페스티벌이 더욱 뜨거워진것 같습니다.
귀한 낭송 고맙습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두 분의 합송 낭송 정말 멋졌어요
양대표님의 시와 최정신 시인님의 시로
감동의 무대를 보여주신
황주현 샘과 조서린 낭송가님의 무대를
다시 감상해도 참 좋으네요
행사를 빛내주신 두 분의 샘들 감사합니다~
이루다님의 댓글
멋진 두 분의 낭송이
페스티벌을 한층 빛나게 해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