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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주는 사랑/박만엽 (낭송:CJ루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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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나리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36회 작성일 18-07-15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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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주는 사랑 ~ 박만엽


사람들은 이상해요.
사랑은 복잡하다고 하네요.

숲 속의 수많은 오솔길을
걸어본 적이 없더라도
산의 존재를 의심한 적이 없듯이
사랑을 느껴보지 못했더라도
사랑의 존재만 믿으면 되는데
뭐가 그렇게 복잡해요.


사람들은 이상해요.
사랑은 손해 보는 것이라고 하네요.

바다로 향하는 강가에서 
수영을 해본 적이 없더라도
옆으로 흐른다는 것을 알고 있듯이
사랑은 주는 것이라는 것만 알면
결코 잃어버릴 것이 없는데
뭐가 그렇게 손해라는 거예요.


우리 다 같이 믿고 사랑해요.
우리 다 같이 주면서 사랑해요.

(미주 세계일보  2004년 3월 27일 토요일 A-8면 세계 시단(詩壇)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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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center> <iframe width=700 height=397 src="https://www.youtube.com/embed/_RPpaGsAOPc?rel=0&vq=hd720&showinfo=0&autoplay=1&loop=true;playlist=_RPpaGsAOPc" frameBorder=0 allowfullscreen="true"></iframe></center> <br> <pre><b> 믿고 주는 사랑 ~ 박만엽 </b> 사람들은 이상해요. 사랑은 복잡하다고 하네요. 숲 속의 수많은 오솔길을 걸어본 적이 없더라도 산의 존재를 의심한 적이 없듯이 사랑을 느껴보지 못했더라도 사랑의 존재만 믿으면 되는데 뭐가 그렇게 복잡해요. 사람들은 이상해요. 사랑은 손해 보는 것이라고 하네요. 바다로 향하는 강가에서 수영을 해본 적이 없더라도 옆으로 흐른다는 것을 알고 있듯이 사랑은 주는 것이라는 것만 알면 결코 잃어버릴 것이 없는데 뭐가 그렇게 손해라는 거예요. 우리 다 같이 믿고 사랑해요. 우리 다 같이 주면서 사랑해요. (미주 세계일보 2004년 3월 27일 토요일 A-8면 세계 시단(詩壇) 게재) </p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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