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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작은 숲 / 은영숙 ㅡ 영상 풀피리 최영복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02회 작성일 21-08-01 07:58

본문

    내 마음의 작은 숲 / 은영숙 노을 지는 능선 붉게 넘는 낙조 그 너머엔 누가 살고 있을까 어둠의 장막이 온 누리를 감싸고 깨우는 정적에 채색되는 가로등 밤을 밝히는데 구름 저쪽, 별 하나 둘 하늘바다에 찬연한 침묵의 강 이루고 손에 잡힐 듯 떠오른 달님의 항해 빗살무늬 그림자 놓고 날 부르며 고독을 흔드는 달빛의 신음 목메는데 숨겨둔 그리움의 갈피 저 달은 아는 가 밤의 쪽배를 타고 꿈길의 배회 묻어둔 슬픔의 고리 어느 행간에 띄울까?! 삶의 마지막 공연처럼 서보고 싶은 무대 내 마음의 작은 숲 속에 체념의 비망록으로 채록 저 달은 아는 가, 저 별은 아는 가!

      소스보기

      <center><table width="600" bordercolor="black" bgcolor="darkgreen" border="4" cellspacing="10" cellpadding="0" &nbsp;&nbsp;height="400"><tbody><tr><td><iframe width="932" height="524" src="https://www.youtube.com/embed/Ac-9RGwD_kc?list=PLjv-p0BreIuiom3TmMwNkL9hpjOopNNq-"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span style="height: 10px;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Arial black; font-size: 9pt;"><div style="left: 60px; top: 0px; position: relative;"><pre><font color="white" face="맑은고딕체" style="font-size: 14pt;"><span id="style" style="line-height: 16px;"></span></font><ul><font color="white" face="맑은고딕체" style="font-size: 14pt;"><b> 내 마음의 작은 숲 / 은영숙 노을 지는 능선 붉게 넘는 낙조 그 너머엔 누가 살고 있을까 어둠의 장막이 온 누리를 감싸고 깨우는 정적에 채색되는 가로등 밤을 밝히는데 구름 저쪽, 별 하나 둘 하늘바다에 찬연한 침묵의 강 이루고 손에 잡힐 듯 떠오른 달님의 항해 빗살무늬 그림자 놓고 날 부르며 고독을 흔드는 달빛의 신음 목메는데 숨겨둔 그리움의 갈피 저 달은 아는 가 밤의 쪽배를 타고 꿈길의 배회 묻어둔 슬픔의 고리 어느 행간에 띄울까?! 삶의 마지막 공연처럼 서보고 싶은 무대 내 마음의 작은 숲 속에 체념의 비망록으로 채록 저 달은 아는 가, 저 별은 아는 가! </b></font></ul><ul></ul><ul></ul></pre></div></span></td></tr></tbody></table></center>
      추천3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 마음의 작은 숲 / 은영숙

      노을 지는 능선 붉게 넘는 낙조
      그 너머엔 누가 살고 있을까
      어둠의 장막이 온 누리를 감싸고

      깨우는 정적에 채색되는 가로등
      밤을 밝히는데 구름 저쪽, 별 하나 둘
      하늘바다에 찬연한 침묵의 강 이루고

      손에 잡힐 듯 떠오른 달님의 항해
      빗살무늬 그림자 놓고 날 부르며
      고독을 흔드는 달빛의 신음 목메는데

      숨겨둔 그리움의 갈피 저 달은 아는 가
      밤의 쪽배를 타고 꿈길의 배회
      묻어둔 슬픔의 고리 어느 행간에 띄울까?!

      삶의 마지막 공연처럼 서보고 싶은 무대
      내 마음의 작은 숲 속에 체념의 비망록으로 채록
      저 달은 아는 가, 저 별은 아는 가!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풀피리 최영복님

      오랫만에 인사 드립니다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계신곳도 이렇게 폭서로 열대야로 힘드시는지요?

      이곳은 산 동네라 조석으론 좀 서늘 합니다
      코로나 변이는 떠날줄을 모르니 걱정이 태산 같습니다

      작가님께서 소중하게 담으신 귀한 작품 이곳에
      모셔 왔습니다 고운 눈으로 봐 주시고
      많이 응원 해 주시옵소서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주말 되시옵소서

      풀피리 최영복 작가 시인님!~~^^

      풀피리최영복님의 댓글

      profile_image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안녕하세요
      팔월의 시작도 무더위로 시작합니다
      슬기롭게 잘 이겨내시길 바라며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풀피리 최영복 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가운 우리
      작가 시인님!
      폭서와 열대야 의 지독한 여름나기
      많이 힘드시지요?

      아름다운 작품 주셔서 습작생의 글이
      꽃등으로 장식 됐습니다
      응원 까지 해 주시어 너무나도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최영복 작가 시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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