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야 나도 바다가 될까 / 김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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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계보몽님의 댓글
시원한 바닷가의 포말을 보면서 아기자기한 바다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지난 주에는 양남을 들러 주상절리 전망대에 올라 망중한을 보냈네요
바다는 언제나 푸근한 마음으로 사람들을 포용합니다
새벽에는 서늘하네요
두 분 늘 건안하세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계보몽 작가님!
아시다시피 저도 양남을 제 집 드나들듯이 찾아가는 곳이죠..
전망대는 한 번도 올라가지 못했지만요..읍천항 끄트머리에 '주상절리 횟집' 있습니다..
물회가 정말 맛있더라고요...망망대해 동해를 바라보며 먹는 물회는 환상적이었습니다..
환절기에 건강 유의하시고 멋진 9월이 되시길 바랍니다..
德望立志님의 댓글
몇일전 세쌍둥이가 태어났죠
오늘 세쌍둥이가 또 축복속에서
태어 났습니다
저 출생아 시대를
살아가며 어찌
생명을 거절하겠는지요
축복 합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德望立志님!
축하드립니다...하나도 고마운데 세쌍둥이라뇨..
산모도 건강 하셨으면 좋겠습니다...축복 받아죠..
다둥이 집은 나라가 케어 해주어야 출산 수가 늘어나질 않을까 싶습니다..
다시 한 번 세쌍동이 출산을 축하 드립니다...
폭염에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한 나날이 되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