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빛 향기 / 신광진 > 영상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영상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1인 1일 2편이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세요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가을빛 향기 / 신광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60회 작성일 25-10-29 23:29

본문

      
      

      가을빛 향기 / 신광진 갈 곳을 잃은 마음 가을 속으로 물들어 휑하니 스쳐가도 소리 없이 속삭입니다 바람에 실려오는 향기 짙게 물든 내음 모질게 불어와 흔들어도 기대어 사는 길을 걷다 보면 손을 잡아 줄 것 같은 철 지난 길목에서 홀로 서성이는 서글픔 가슴에 새겨져 지울 수 없는 사랑의 그리움 긴 세월을 보내면서 속삭였던 작은 소망들 이젠 마음이 먼저 고독을 사랑하는 서러움 참았던 감성 폭풍 같은 그리움으로 물들어 자신을 알아 달라며 서로 다른 감성이 연주한다 풍성해진 마음은 풀잎 나무 꽃들의 대화 질투한 바람도 다가와서 소곤소곤 속삭임 바람이 스쳐 갈 때면 가을 내음에 취해서 사랑의 용기를 가득 안고 다시 피어나는 설렘

       

추천0

댓글목록

신광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음 카페에 영상  >>> HTML <<<  기능이 없어 졌습니다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예전 게시물 수정하기 들어가시면 사라진 기능을  Alt + C 복사하고  카페 게시판에 글쓰기 하시고
HTML 사라진  자리에  Ctrl + V 붙여넣기 하면 됩니다
사라지지전 기능을  Alt + C 복사하고  Ctrl + V 붙여넣기 하면 됩니다
지금 예전처럼 영상을 카페에 올리고 있습니다
어렵지 않습니다
밑에 주소로 가시면 자세하게  나와있습니다


https://cafe.daum.net/daum1000/1XI4/8112  <<<<<<< ( 클릭하시면 바로갑니다 )


다음 카페에 맞는 소스 입니다 (위에 영상  그대로 나옵니다) 복사하셔서 사용하세요  >>>밑에 보시면 블로그 소스도 있습니다 <<<

<ul><ul><CENTER>
<table width="590" bordercolor="#000000" border="5" cellspacing="10" cellpadding="10">
<tbody>
<tr>
<td><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h2aLq-iW-a0?autoplay=1&playlist=h2aLq-iW-a0&loop=1&autohide=1&showinfo=0&fs=0&rel=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allow="autoplay"></iframe>
<tr>
<td><pre><span style="letter-spacing: 0px; font-size: 11pt;"><font color="#000000" face="Verdana">
<p align="left"></p></font><p style="margin-left: 180px;"><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color: rgb(99, 36, 35); font-size: 11pt;">
<span id="style" style="line-height: 25px;"><b><span style="color: rgb(153, 0, 76);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7pt;">가을빛 향기</span> / 신광진</b>



갈 곳을 잃은 마음 가을 속으로 물들어
휑하니 스쳐가도 소리 없이 속삭입니다
바람에 실려오는 향기 짙게 물든 내음

모질게 불어와 흔들어도 기대어 사는
길을 걷다 보면 손을 잡아 줄 것 같은
철 지난 길목에서 홀로 서성이는 서글픔

가슴에 새겨져 지울 수 없는 사랑의 그리움
긴 세월을 보내면서 속삭였던 작은 소망들
이젠 마음이 먼저 고독을 사랑하는 서러움

참았던 감성 폭풍 같은 그리움으로 물들어
자신을 알아 달라며 서로 다른 감성이 연주한다
풍성해진 마음은 풀잎 나무 꽃들의 대화

질투한 바람도 다가와서 소곤소곤 속삭임
바람이 스쳐 갈 때면 가을 내음에 취해서
사랑의 용기를 가득 안고 다시 피어나는 설렘


</span></font><p><b>&nbsp;</b></p></span></pre></td></tr></tbody></table><ul><ul>
<audio src="https://blog.kakaocdn.net/dn/tc4wC/btsjjDzHQnK/vOR7Kuh2svnHH7n62PnIu0/tfile.mp3" autoplay loop> Georges Delerue - Anne Of The Thousand Days</audio>

밑에 소스는 다음 카카오 통합 불로그에 올리시면 (위에 그대로 나옵니다) 복사해서 사용하세요


<ul><ul><CENTER>
<table width="680" bordercolor="#000000" border="5" cellspacing="10" cellpadding="10">
<tbody>
<tr>
<td><iframe width="71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h2aLq-iW-a0?autoplay=1&playlist=h2aLq-iW-a0&loop=1&autohide=1&showinfo=0&fs=0&rel=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allow="autoplay"></iframe>
<tr>
<td><pre><span style="letter-spacing: 0px; font-size: 11pt;"><font color="#000000" face="Verdana">
<p align="left"></p></font><p style="margin-left: 170px;"><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color: rgb(99, 36, 35); font-size: 11pt;">
<span id="style" style="line-height: 25px;"><b><span style="color: rgb(153, 0, 76);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7pt;">가을빛 향기</span> / 신광진</b>



갈 곳을 잃은 마음 가을 속으로 물들어
휑하니 스쳐가도 소리 없이 속삭입니다
바람에 실려오는 향기 짙게 물든 내음

모질게 불어와 흔들어도 기대어 사는
길을 걷다 보면 손을 잡아 줄 것 같은
철 지난 길목에서 홀로 서성이는 서글픔

가슴에 새겨져 지울 수 없는 사랑의 그리움
긴 세월을 보내면서 속삭였던 작은 소망들
이젠 마음이 먼저 고독을 사랑하는 서러움

참았던 감성 폭풍 같은 그리움으로 물들어
자신을 알아 달라며 서로 다른 감성이 연주한다
풍성해진 마음은 풀잎 나무 꽃들의 대화

질투한 바람도 다가와서 소곤소곤 속삭임
바람이 스쳐 갈 때면 가을 내음에 취해서
사랑의 용기를 가득 안고 다시 피어나는 설렘


</span></font><p><b>&nbsp;</b></p></span></pre></td></tr></tbody></table><ul><ul>
<audio src="https://blog.kakaocdn.net/dn/tc4wC/btsjjDzHQnK/vOR7Kuh2svnHH7n62PnIu0/tfile.mp3" autoplay loop> Georges Delerue - Anne Of The Thousand Days</audio>

Total 18,283건 1 페이지
영상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영상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2 7 03-08
18282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 0 03:37
18281 Luca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0 12-04
18280 Luca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 0 12-04
1827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1 12-03
1827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 12-03
18277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 12-03
18276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1 12-02
1827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1 12-01
18274 솔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 1 12-01
18273 德望立志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1 11-30
18272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1 11-30
18271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0 11-29
1827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1 11-27
18269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0 11-27
1826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0 11-26
18267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 0 11-26
1826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 2 11-25
18265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0 11-25
18264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 0 11-25
18263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 0 11-24
18262 德望立志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1 11-24
1826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1 11-23
18260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 0 11-23
18259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1 11-23
1825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1 11-21
1825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0 11-20
18256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 0 11-20
18255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1 11-18
1825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1 11-18
1825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 0 11-18
18252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 0 11-18
1825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 0 11-16
18250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 1 11-16
1824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2 11-14
18248 Naeli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1 11-14
18247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 1 11-13
18246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 1 11-13
1824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1 11-12
18244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0 11-12
18243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0 11-12
1824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1 11-11
18241 德望立志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1 11-11
18240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0 11-11
18239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1 11-11
1823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 0 11-10
18237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1 11-10
18236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1 11-10
1823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 0 11-09
18234 德望立志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1 11-0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