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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날의 이야기 / 향일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12회 작성일 25-10-30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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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3

댓글목록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잔잔한 수면에 이는 윤슬 같은 가을이야기들
고운 시인의 심연이 가을햇살에 반짝입니다
은은한 음원에 눈부시는 단풍들
확실히 가을입니다

두 분 늘 행복하십시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 작가님!

바람이 제법 쌀쌀해 졌습니다...
지금 경주의 가을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모쪼록 건강 조심하시고 늘 즐거운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운 단풍 닮은 詩語 입니다~
낙엽닮은 그리움은 가을이 제일 진할것 같습니다~
달콤한 과일맛이 나는 사랑~
이제는 영영 멀어진것 같아 메마른 가슴
두분 작품으로 잠시나마 행복해 집니다
아름다운 작품 즐감합니다~^^*
가는 가을이 언제나 아쉽습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님!

의미심장한 말씀을 할때마다 심장이 덜컹내려 앉는 것 같습니다...
지독히 악몽같았든 여름지나고 이 좋은 계절, 가을을 보듬는 시간입니다..
오색찬란한 단풍처럼 멋지고 즐겁고 아름다운 계절이 되시길 빕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 작가님의 가을 선물이 이곳에 걸린 줄도 몰랐네요
시마을 송년 모임 행사에 신경을 쓰다보니
귀한 정을 나눠주신 영상을
제가 빨리 살피지 못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시의 숨결보다 더 따스한 온기를 담아내신
귀한 영상에 머물러 제 눈빛이 행복해 집니다
힘들게 출사로 건져내신 사진들을
이토록 아름답게 편집하여
멋진 영상으로 정을 나눠주시는
허수 작가님이 계셔 시마을 온기가
지금까지 식지 않고 있는 것이겠지요
다시 한 번 허수 작가님께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언제나 정겨운 댓글로 마음을 챙겨주시는
계보몽 작가님과 물가에아이 방장님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행복한 가을의 시간 만드세요 감사합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향일화 위원장님!

바쁜 와중에도 찾아 오셔서 격려의 말씀 놓아 주시어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대인관계가 좋았다면 시마을 송녀 행사나 기타 행사에 빠지지 않고 다녔을 것인데,
도움이 되지 못해서 죄송함을 금할길 없답니다...이번 송년에선 시마을 활성화를 위해
많은 대화가 오가길 소망해 봅니다...세월이 가면 어쩔 수 없는 사연으로 시마을을 떠났지만
마음은 늘 시마을에 머물 수 있도록 했으면 참 좋겠습니다...

늘 건강 조심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주말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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