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만 남아서 / 을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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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의 기억들은 영사기 필름 처럼 흘러 가고 고단 하고 힘들다고 했지만 상쾌한 아침은 걷는 발걸음에 풍선을 달아 줬었다 매일 보아도 그리웠고 그리움은 먼 곳에 있지 않았지 아침이면 저 만큼 걸어오는 기다림이 있었고 늘 웃었고 반가워서 차갑거나 따뜻한 커피 한잔의 시간은 서로에게 전하는 따뜻한 경려와 위로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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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드림플렉스님의 댓글
에이 아이 노래가 참 듣기 좋아요
수소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