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메아리 / 신광진 > 영상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영상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1인 1일 2편이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세요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사랑의 메아리 / 신광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38회 작성일 25-11-12 23:23

본문

      
      

      사랑의 메아리 / 신광진 배려를 잃어버린 슬픈 마음속 울음소리 소리쳐 애타게 불러도 듣지 못하는 아픔 돌아올 수 없는 고통의 길을 걷고 있네 깊어가는 상처 사랑이 그리워 울부짖고 부족한 마음 고함을 치고 자해를 할수록 더 깊은 어둠 속에 갇혀가는 초라한 현실 젊은 날의 패기도 주름살 훈장 속에 갇혀 아픈 몸 외로움만 쌓여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 작은 아픔도 밤새도록 속삭여도 짧은 아쉬움 푸르던 젊은 날 가고 약해져만 가는 자신감 몸에 밴 독한 향기 소중한 몸을 지켜야 해 배려가 넘쳐나는 마음 사랑을 부르는 메아리

       

추천1

댓글목록

신광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음 카페에 영상  >>> HTML <<<  기능이 없어 졌습니다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예전 게시물 수정하기 들어가시면 사라진 기능을  Alt + C 복사하고  카페 게시판에 글쓰기 하시고
HTML 사라진  자리에  Ctrl + V 붙여넣기 하면 됩니다
사라지지전 기능을  Alt + C 복사하고  Ctrl + V 붙여넣기 하면 됩니다
지금 예전처럼 영상을 카페에 올리고 있습니다
어렵지 않습니다
밑에 주소로 가시면 자세하게  나와있습니다


https://cafe.daum.net/daum1000/1XI4/8112  <<<<<<< ( 클릭하시면 바로갑니다 )


다음 카페에 맞는 소스 입니다 (위에 영상  그대로 나옵니다) 복사하셔서 사용하세요  >>>밑에 보시면 블로그 소스도 있습니다 <<<


<ul><ul><CENTER>
<table width="590" bordercolor="#000000" border="5" cellspacing="10" cellpadding="10">
<tbody>
<tr>
<td><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hPdGfecW1AY?autoplay=1&playlist=hPdGfecW1AY&loop=1&autohide=1&showinfo=0&fs=0&rel=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allow="autoplay"></iframe>
<tr>
<td><pre><span style="letter-spacing: 0px; font-size: 11pt;"><font color="#000000" face="Verdana">
<p align="left"></p></font><p style="margin-left: 180px;"><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color: rgb(99, 36, 35); font-size: 11pt;">
<span id="style" style="line-height: 25px;"><b><span style="color: rgb(153, 0, 76);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7pt;">사랑의 메아리</span> / 신광진</b>



배려를 잃어버린 슬픈 마음속 울음소리
소리쳐 애타게 불러도 듣지 못하는 아픔
돌아올 수 없는 고통의 길을 걷고 있네

깊어가는 상처 사랑이 그리워 울부짖고
부족한 마음 고함을 치고 자해를 할수록
더 깊은 어둠 속에 갇혀가는 초라한 현실

젊은 날의 패기도 주름살 훈장 속에 갇혀
아픈 몸 외로움만 쌓여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
작은 아픔도 밤새도록 속삭여도 짧은 아쉬움

푸르던 젊은 날 가고 약해져만 가는 자신감
몸에 밴 독한 향기 소중한 몸을 지켜야 해
배려가 넘쳐나는 마음 사랑을 부르는 메아리


</span></font><p><b>&nbsp;</b></p></span></pre></td></tr></tbody></table><ul><ul>
<audio style="width: 1px; height: 1px;"src="https://static.tunnel.ru/media/audio/2016-09/post_comment/538711//at260550469.mp3" autoplay="0" loop="" controls=""></audio>


밑에 소스는 다음 카카오 통합 불로그에 올리시면 (위에 그대로 나옵니다) 복사해서 사용하세요

<ul><ul><CENTER>
<table width="680" bordercolor="#000000" border="5" cellspacing="10" cellpadding="10">
<tbody>
<tr>
<td><iframe width="71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hPdGfecW1AY?autoplay=1&playlist=hPdGfecW1AY&loop=1&autohide=1&showinfo=0&fs=0&rel=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allow="autoplay"></iframe>
<tr>
<td><pre><span style="letter-spacing: 0px; font-size: 11pt;"><font color="#000000" face="Verdana">
<p align="left"></p></font><p style="margin-left: 170px;"><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color: rgb(99, 36, 35); font-size: 11pt;">
<span id="style" style="line-height: 25px;"><b><span style="color: rgb(153, 0, 76);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7pt;">사랑의 메아리</span> / 신광진</b>



배려를 잃어버린 슬픈 마음속 울음소리
소리쳐 애타게 불러도 듣지 못하는 아픔
돌아올 수 없는 고통의 길을 걷고 있네

깊어가는 상처 사랑이 그리워 울부짖고
부족한 마음 고함을 치고 자해를 할수록
더 깊은 어둠 속에 갇혀가는 초라한 현실

젊은 날의 패기도 주름살 훈장 속에 갇혀
아픈 몸 외로움만 쌓여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
작은 아픔도 밤새도록 속삭여도 짧은 아쉬움

푸르던 젊은 날 가고 약해져만 가는 자신감
몸에 밴 독한 향기 소중한 몸을 지켜야 해
배려가 넘쳐나는 마음 사랑을 부르는 메아리


</span></font><p><b>&nbsp;</b></p></span></pre></td></tr></tbody></table><ul><ul>
<audio style="width: 1px; height: 1px;"src="https://static.tunnel.ru/media/audio/2016-09/post_comment/538711//at260550469.mp3" autoplay="0" loop="" controls=""></audio>

Total 18,297건 1 페이지
영상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영상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 7 03-08
18296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 0 03:57
18295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 0 12-16
1829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1 12-16
18293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 0 12-15
18292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1 12-14
18291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 12-14
1829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 2 12-09
18289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 1 12-09
1828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0 12-08
1828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1 12-08
18286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 0 12-08
18285 Naeli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1 12-06
1828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0 12-06
1828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1 12-05
18282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 0 12-05
18281 Luca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0 12-04
18280 Luca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0 12-04
1827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1 12-03
1827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0 12-03
18277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 0 12-03
18276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 1 12-02
1827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 1 12-01
18274 솔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1 12-01
18273 德望立志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1 11-30
18272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1 11-30
18271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 0 11-29
1827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1 11-27
18269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0 11-27
1826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 0 11-26
18267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 0 11-26
1826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 2 11-25
18265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0 11-25
18264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0 11-25
18263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0 11-24
18262 德望立志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1 11-24
1826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1 11-23
18260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0 11-23
18259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 1 11-23
1825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1 11-21
1825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0 11-20
18256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0 11-20
18255 을입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 1 11-18
1825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 1 11-18
18253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 0 11-18
18252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 0 11-18
1825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0 11-16
18250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 1 11-16
1824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2 11-14
18248 Naeli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1 11-1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