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길 / 하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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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계보몽님의 댓글
바람의 길
구름은 바람이 부는 대로 흘러 가듯이
우리네 인생도 순리대로 분수만큼 살아가야 되겠지요
간결한 시 시원한 영상에 흔적 놓고 갑니다
두 분 늘 건안하세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계보몽 작가님!
그럼요...삶과 죽음은 하늘이 정해준 것이라고 믿고 있는
사람 중 한 사람입니다....만약에 의학이나 돈으로 삶을 연장할 수 있었다면
대기업 총수들은 불사조가 되어야 하지 않았을까 싶거든요..
주어진 시간에 맞춰어 살다보면 하늘이 정해준 시간에 한 줌의 재가 될테지요..
날씨가 춥습니다...건강 조심하시고 즐겁고 아름다운 시간들로 채우시길 빕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아름다운 영상 입니다~
바람에 나르듯 밀려가는 구름 그게 인생
아닐까예~
두 분의 조화로운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늘 행복하신 날 되시길예~~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물가에아이님!
제가 좋아라 하는 이 가을도 저 만치 멀어져 가고 있습니다...
참 시간이 빠르다는 것을 새삼 느끼고 있는 요즘입니다...
사람은 거짓말을 해도 거울은 거짓말을 못하죠...허허로운 시간은 속절없이 흘러갑니다..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고 마음에 꼭 간직할 수 있는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보시길 바랍니다..
하영순님의 댓글
허수 작가님 이 아름다운 영상 인사 늦어 죄송합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 하셔요 감사합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하영순 시인님!
바쁜 와중에 흔적을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독자들로 부터 많은 사랑 받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