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강 부(霜降 賦) / 김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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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계보몽님의 댓글
삶의 내연을 긁어내어 사람이 살아가는 고통과 늙음을 관조하는 사색의 시간
어쩔 수 없이 무너져 내리는 삭신 위에 내리는 하얀 서리 같은 삶
색즉시공 공즉시색 ,,,
창가에 앉아 보는 세월이 정겹습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김부회님!허수작가님!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계보몽 작가님!
겨울이 한 걸음, 한 걸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조석으론 바람이 겨울을 흉내를 내는 것 같거든요...
모쪼록 건강 유의하시고 이 11월, 가을을 보람차게 마물리 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