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수의 침묵을 해독한다 / 양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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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계보몽님의 댓글
시인의 심연에 가로수의 삶이 데자뷰처럼 아련합니다
삶이란 고통스럽지만 마지막 이파리에 달린 간당한 목숨으로
우리는 살아가 있습니다
차트별 글귀가 가슴에 스미는 가을 영상입니다
두 분 행복하십시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계보몽 작가님!
시인의 깊은 사유들을 다 읽어내지 못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겠지만,
백 만분의 일이라도 풀어 보려고 애는 쓰지만 시인의 마음엔 허허로움도 있겠다 싶습니다..
날씨가 많이 차가워 졌습니다..건강 조심하시고 12월 첫 주말을 맞아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