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련 / 임종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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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계보몽님의 댓글
이따금씩 올려주시는 영상시를 보며 매일 같이
쏟아내는 배설 같은 시에 경종을 느낍니다
좀더 감정을 세밀하게 표현치 못하고 횡설수설하다
흐리는 시어들,
오히려 죄송한 마음 그득합니다
만추의 가을 영상들 감사한 마음으로 잘 감상했구요
출사길 늘 무탈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허수 작가님!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계보몽 작가님!
세상을 시어로 풀어내는 작가님들의 작품을 감상하면서
참 부럽다는 생각을 많이 해봅니다...짧은 소견으로 무슨 글 하나 쓰볼려고 하면
한 줄도 못가 숨이 막히 듯 글들이 막혀서 에라이...하고 글쓰기를 마무리 하곤 합니다...
누구나, 아무나 글을 쓸 수 없음을 의미하는 대목이죠..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고 더 멋지고 더 유익한 시간들로 가득 채우시길 바랍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단풍 가득한 숲길에 놓인 詩語들~~~
가을은 떠났는데 아직 놓지 못하고 있네예
잠시 다녀가는 겨울비 이제 가을을 내쫒을것 같네예~
두 분께서는 감기 조심하시고예~
언제나 행복하시길예~~~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물가에아이님!
가을의 끝을 놓고 싶지 않은 마음이 가득합니다...
나뭇잎이 다 떨어진 빈 가지를 보며 또 다른 계절이 왔구나 느끼게 됩니다...
어쩌다 아직도 가을을 떠나지 못하는 나뭇잎을 바라보며 한참을 서성이게 되는,
날씨가 차가워지고 있습니다...건강 관리 잘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빕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계보몽님 ~
시조방에 요즘 빈자리를 보이시네예~
혼자 너무 자책 마시길예~
愛讀者가 빼꼼 매일 들여다 본답니다 ㅎ
더 이상 욕심 안 내셔도 충분히 좋은 글 이라고
생각 합니다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