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는 서편으로 > 포토갤러리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포토갤러리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갤러리

 (운영자 : 저별은☆)

☞ 에디터 연습장   ☞ 舊. 포토갤러리

  

☆ 많은 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가급적 1일 1회, 본인의 순수 사진작품만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의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주세요

 (사진 + 에세이 형태의 포토에세이는 "포토에세이" 게시판으로)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해는 서편으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29회 작성일 18-11-11 14:49

본문

저녁 산책길, 해가 지며 날이 저물어 갑니다.
추천0

댓글목록

리앙~♡님의 댓글

profile_image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헉~~~
우리 몽순이 묻어둔 곳으로
가는 길 같아서 보는 내내 마음이 먹먹했어요...

하림님~^^
해가 저물어 가는 모습 정말 잘 담아 오셧네요~^^
감사드립니다~^.~
늘~행복하세요~^*^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숲길따라 오르는 가을 산길
햇살이 눈부시게 빛추이고
도심속에 산행길 마주하는 사람들도
반가움에 인사 주고 받는 정겨운 길을 걸어봅니다
이제 곧 추워지나 봅니다
엇그제 부터 준비하여 총각김치와 동치미를 담았습니다
힘들어도 얼마나 기분이 좋았던지요
차가워 지는 날씨에 건강을 빕니다 ~

Total 5,164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