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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의무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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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90회 작성일 19-03-06 19:37

본문

중처럼 산에사니 중의 무릇이라 했다네요.
종명은 "베들레햄의 별"이라네요.
우리나라도 야생화이름을 신속히 바꾸었으면 함니다.
고운꽃에 이상한 이름을 붙혀 스스로 비하하게 만드니...
그 이름을 쓰지 않으면 무식하다하고요.
제가 보기에는 그사람들이 더 무지한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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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모나리자 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모나리자 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미세먼지 가득한속에 봄 야생화들이 피어난거 보니 너무 반갑네요^^
봄이왔으니 야생화들 너도나도 앞 다투어  피어나면 진사님들
바빠지겠지요
작년에 깽깽이풀 야생에서 맛보고 나니 수목원 같은데 피는 노루귀.복수초 등등
야생화 담는 재미가 없네요ㅎㅎ

며칠전 고분쪽에 까치무릇과소나무밑에 할미꽃 피었나 싶어 갔더니
아직 흔적도 없고,무덤위에 애기자운  몇개 피어있어요...
평지만 걷다가 고분간다고 오르막내리막 좀 걸었더니 종아리가
며칠째 아파서 앉았다가 일어설때 너무 아파요^^
평소 안쓰던 근육을 써서 그런가봐요...

용소님 아프신 어깨는 좀 어떠신지요?
저는 팔 아픈거는 90% 나아졌는데 아직 만세가 덜되고 뒤로 접는게  안되요.
팔통증 도수치료 27번 치료 받은게 효과 있었나봐요.
그런데 팔 통증 나아지니 몇년전 부터 가끔 팔꿈치 통증 있었는데.
요즘 어떨때는 안 아프고 또 어떤때는 움직이면 아프고...팔도 무겁고
나이에 비해 병원 모르고 살았는데 작년부터 다르네요^^
용소님도 건강 챙기시면서 출사 하시기를...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중의무릇꽃  검색해보았어요
 혹여  50년전  6/25 당시  쌀이 없고  배고풀때  식용으로 ( 뿌리 양파모냥 )
논두렁에서 캐어서  독을 빼고 먹었던  그  꽃인가 하구요
 무릇꽃이라고 하니  그 옛날  불행했던  기억들이  마음을  아프게 하네요
 덕분에  옛생각을하게 해주시어  한참을 웃고 있네요 .
 수고하셨어요 .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용소님 은 야생화꽃의 대가[代價] 이십니다
너무도 많은 야생화를 보여주시고
올려주시는 작품마다 감동입니다

꽃이름도 모두 잘 아시구요 ~
중의무릇 저도 지난해 담았는데 올리지 못한듯 합니다

미세먼지가 심하고 햇쌀은 고운데 나가보니 쌀쌀하네요
어디라도 나서려 했다가 포기합니다 바람이 차갑구요

대신 갤러리방에서 꽃구경하는것으로 마음 달랩니다
멋진작품 늘 감동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작음꽃동네님의 댓글

profile_image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생물명의 순화는 꼭 필요한 일입니다만
무식과 무지는 다른 말인데...
그들은 무지한 것이 아니라 기득권에 연연하는 꼰대라서 그렇고요
알면서도 손 놓고 있으니 고구마들이고요
그렇다고 그 쪽에다가 대놓고 한마디 안하고
여기서 무지하다고 하면 걔들이 눈이나 하나 깜짝할까요?
그냥 푸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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