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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으로 달려가는 야생화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308회 작성일 19-05-11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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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모나리자 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모나리자 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는 자란 야생에서 딱 한 송이 봤는데...^^
여러송이 담으셧네요....
피사체 하나만 근접촬영도 좋고 뒷배경을 풍경과 함께 넣어도 좋고....

저쪽에 벌써 금난초가 올라와있어요...
은난초 은대난초는 많이 봤지만 금난초는 한 번도 못 봤습니다.
이쪽에는 금이 귀해서 그런가봐요 ㅎㅎㅎ

그리고...
야생화 접사 하시는분들  올린것 보니...
넓은잎각시붓꽃,흰각시붓꽃도 어디서 알고 찍어서 올리는지...부럽더라구요...

이제 점점 더워지므로 건강챙기시면서 산행과야생화를 담으시길...^^

용소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 은난초 나는 구역을 탐사하여 보았는데
금대란초는 꽃몽울이 맺혀있고, 꼬마 은난초만 몆개 피워 있는걸 보았답니다.
실은 나도수정난을 보러 갔는데 가뭄인지 한촉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야생화를 하는 사람들 자신들이 발견한 야생지를 절대 가르켜주지 않은 습관들이
있답니다. 저도 몆번을 물어보다 지처서 스스로 산을 헤메이고 다닌답니다.

그래도 오늘 귀한 "한라새둥지란"을 발견하였네요.
2년동안 자생지에서 나지 않길래 포기하였는데 오늘 뜻밖에 같은장소에서
발견하였답니다. 너무 반갑고 무럭무럭 자라서 인근에 퍼지기를 기원하였답니다.

2년전 야생화 단지조성한다고 산에 있는 기존야생화를 무시한채 이것저것
무작위로 산을 망치더니 기존 야생화가 많이 훼손되었답니다.
그래도 그 사람들은 모르고 무작정 산만 망치더군요
우리나라 산은 산림청에서 다 망치는 것 같습니다.
돈이 많아 쓸데가 없는 탓인지 무작정 산에 무슨시설을 설치하고 관리는 하지않아
혹시라도 산에가면 데크무너질까봐 조마조마 한답니다.

감사합니다.

모나리자 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모나리자 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은 산림청에서 망친다는 말씀 맞는 거 같습니다. ㅎㅎㅎ
일명 탁상행정 아닐까 싶네요 ^^

여기 팔공산 동화사도...
20대 갔을때는 좁은 산길을 걸어 갔던거 같은데...
나이이 들어서 8~9년쯤 가니 예전 그 길이 아닌거 같고 뭔가 길도 넓고 이상하다 생각했는데...
새로 조성한 길이고 옆으로 보니 동화사 옛길이 있더라구요...

또 작년부터 무슨 생태계 보호 어쩌구저쩌구 하더니 올해 가보니 아치형 터널을 만들어 놓고,
작은 동화지 저수지 둘레에 테크를 만들어 놓고...이렇게 하는것이 생태계 보호 하는것 맞는지
아니면 사람들 편리하게 다닐려고 만드는 것인지...환경과산림 전문가 아니라 잘 모르겠어요...

대구수목원도 몇년전 온실 2동 짓더니,
요 근래 몇달만에 갔더니 쉼터와 우거진 나무 있는데 또 밀어버리고 무슨 또 건물을 짓고 있어요...
비 오는날 수목원에서 새 같이 찍던 분 하고 이런저런 이야기 했는데...
소장이 한 번씩 바뀔때마다 실적을 해야 하는지 그런거 같다고...
우거진 큰 나무 같은데 새들이 봄되면 둥지틀고 육추하고 해야 하는데
자꾸 짤라 버려서 그런지 예전만큼 새들이 없어요...
새로 지은 온실 들어가봐도 열대식물 같은거 심어놓고 다른 온실은 종교관련 식물 심어놓고...
제가 봤을때 별로 필요한거 같지도 않고...있던 그 나무들 그 대로 놔 두는게 좋을 꺼 같은데...
뭔가 보여주기식 인거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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