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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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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211회 작성일 19-08-04 22:17

본문

담는중에 물속에서 이상한 물고기 출연...
다시한번 나올까 기다려 보았지만 감감...
마눌땜에 대관식은 못보고 철수....
대관식보고 왔으면 포겔에 사진이 없었을 것임.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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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모나리자 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모나리자 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벌써 빅토리아연이 피었군요...
같은 꽃이라도 연꽃에는 나비 앉는거 한 번도 못 봤네요...
무슨연꽃이던 연밭에는 잠자리가 제격인거 같습니다.
실잠자리 반영까지 잡혀있네요....

재작년인가? 수목원에 빅도리아연 한 번 찍은 적 있는데....
마음에 들지 않아 사장했습니다.^^

그런데 할배님들 대관식을 1호,2호,3호 하면서 ....20호인가?
하면서 매일 죽치고 계신거 같아요 ㅎㅎㅎ
뭐~ 사진보다 시간보낼려고 그런거 같은데 ....

일주일 내내 에어컨 바람속에 잤는데...
오늘 태풍땜에 바람도 불고,지금 비도 오락가락 하는데...
좀 후덥지근하네요...
5월부터  35도 찍고..계속 더웠으니 진짜 여름 지겹습니다.

암튼...
여름 피해갈 수 없고 얼릉 지나가길 바랄뿐입니다.^^

용소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와~ 35도...
바람이 없으면 살인적인 더위입니다.
이쪽은 32~33도가 대부분이네요.
덥다고 너무 에어콘밑에 있으시면 안됍니다.
가끔은 돌아다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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