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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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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한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10회 작성일 19-12-03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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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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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모나리자 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모나리자 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때까치 생긴것은 작은데 숲속의 작은 악마라고 불리우니...
저는 때까지 4~5번 봤는데...
처음 봤을때 순간 딱새암컷인줄 알았습니다.

8579립님의 댓글

profile_image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렷을땐 때까치라고 많이 보구 이야길들었는데
그때 그모양의 때까치인지 기억이 않나네요

배에 색갈이 있었던 기억정도와 물가에 많이 노니는듯 했는데
꼬리도 길었던것 같았고
아무튼 중등때 보았으니 기억에 가물가물
요즘엔 통 못보았답니다
이름까지도 생소 해진듯

한월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한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도 예전에는 까치, 참새들
흔한 것들만 보아서
이런것이 있었나 기억이 별로 없습니다.
혹시 다른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쩜 이토록 예뿔수가
 참  자연은  누가 감히  막을수가 없나이다요 이새도
 말똥가리  새에게는  잡혀먹는 자연의 심리    네  수고하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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