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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들 강아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천사의 나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3건 조회 209회 작성일 21-12-02 23:47

본문

별이 이야기


참말 덥구나 헥헥!!!



에~효 넘 더우니 지치는구나 지칠땐 잠이 보약여



어 근데 혹시~저 불르셨쎄요?



아님 말구요~잠이나 더 자자



자도 자도 졸린건 왜일까? 혹 만성피로?



참 더울땐 대리석이 최고지 시원타!



찬데 너무 오래 있었나?
몸살이 올꺼 같다 갑자기 으실으실!~



몸살이 올려할땐 전기매트가 젤이지...지져 볼까?



역쒸 좋구만~몸이 이제야 쩜 풀리네



이집 사람덜 아무도 안 놀아 준다~심심해



아! 지루해~~~



사는게 뭘까?



왜 주책없이 눈물이 나는걸까? 울면 지는건데...



쳇! 다 필요없어 오늘 혼자 놀기 진수를 보여주겠어



우선 사진찍기 놀이 /
옆으로 몸을 틀고 얼짱 각도 시선은 45도



아련한 표정 짓기 / 저 분위기 있어 보이나요?



숨바꼭질 놀이 / 나! 찾아봐라~



사진 감상 하기



눈 감고 명상하기 / 심신 안정!
잠 자는거 절데 아님~



이불 놀이 / 이불밖은 위험해!



이제서야 주인 언니 콕콕 찌르는데
됐거덩...에이 그래도 맘 넓은 내가 한번 봐줬다



성냥팔이 개 / 성냥 사세요~성냥사세요!



에~효! 혼자 놀기도 은근 지치네~



오늘 하루는 넘 피곤혀! 일찍 취침 해야겠다


추천2

댓글목록

천사의 나팔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천사의 나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포갤방이 요즘 넘 조용하고 썰렁한거 같아
즐겁게 보시라고 올려 봅니다
건강하게 마무리 잘하는 12월 되시길 바랍니다
한달을 1년처럼 알차고 즐겁게 잘 보내세요^^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천사의나팔 작가 샘님!

오마야 장장 24장의 별이의 랑데뷰라!!
우리 작가님께선 애완견의 일기도
멋드러지게 쓰시네요

우리 큰딸이 기르던 하얀 말으티스
못잊어 못 잊어요  환자인딸이 죽고 못살게
사랑했는데 하늘나라 갔고 지 병이 짙어지고
노다지 병원 입원을 하니까 지금은 사진으로
사랑 때움 하네요  잘 감상 했습니다
한표 추천 드리고 가옵니다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천사의나팔 작가 샘님!~~^^

천사의 나팔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천사의 나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안녕하세요
사진 몇컷 더 추가 했습니다ㅎ
언니네 별이인데 사진이 있어 올려 봤어요

주위의 보면 키우던 개 하늘나라로 떠나면
우울증 걸린다고 하던데
매일 보다가 없으면 생각 나고 허전할꺼 같아요
그래서 전 못 키울꺼 같습니다

잊지 않고 들려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추워진 날씨의 따숩게 잘 지내시고
12월 내내 좋은날들 되시길 바랄께요 시인님^^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천사의나팔* 映像Image-作家샘님!!!
"천나"作家님의 手苦로움으로,"푸들`Dog"의 日常을 感想합니다..
  本人은 "포인터(사냥개)`발바리`지와와`퍼-그"等을,오랫동안 키웠눈데..
  天壽를 다하거나 어떤`理由로 헤어질때면,後悔를 많이 하게되더랍니다`如..
  옛말에도 있듯이 "짐승에게 情`주지말고`사람에게 情을`주어라"는,銘言을 生覺..
  이 險한 時節에 "푸들`Dog"이,넘 護康을 합니다!本人의 느낌이오니,誤解는 마세여..
"은영숙"詩人님께서,康寧하시온지.."천사의나팔"샘님!感謝하오며,늘 健康+幸福하세要!^*^

천사의 나팔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천사의 나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은영숙 시인님 따라 님께서도 샘님?ㅎ
박사님께서도 개를 좋아하시나 봅니다
여러종을 키우신걸 보면요...
전 솔직히 동물은 별로인데
언니네 가끔 가면 그래도 정이 마니 들어서인지
이젠 없으면 심심할꺼 같아요
그렇죠 짐승 보단 사람에게 정 주는게 맞긴 합니다만
사람은 배신해도 동물은 배신 안한다는 말도 있고
이런저런 여러 이유로 반려동물을 키우지 않을까 싶습니다
주인 아저씨 퇴근할때 식구들은 가만히 앉아 있는데
별이만 방가워 현관문으로 달려가 반기는걸 보면
가족들이 사람보다 낫네 합니다
오해는 무슨요? 호강한다면 호강이지만
다른집 개들처럼 매일 매일 산책 시켜 주고 크게
잘해주지는 않는거 같아요 제가 보기엔ㅎ
맞이한 12월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천사의 나팔님 오랜만입니다
 네  저도  우리집 강아지  포메리안  암놈 생후 2년안됨  을 기르면서
 넘 정이 들어서  큰걱정이어요
 개는  15년도  못산다고 하는뎅
 내가 먼져 죽으면  울집뽀삐는 어떻해 할까  그런 걱정이 앞섭니다
 
 포메리안은  왜 꼬리가 위로 말려거  살랑 살랑  흔들지도 못하고
까만 눈동자만  쳐다보고요

밥상에 (식탁에 )  처다보고  맞있는것 달라고요
 안줄수도 없구요
 맨날  고기반찬을하면  주인은 국물만 먹고요
 강아지는  덩어리 고기만 먹어요

 글고 맨날  거실에  화초흙을파서 주겠어요
 
 그래도  전 너무 사랑해요

천사의 나팔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천사의 나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밀꽃산을님
아! 님댁도 개를 키우시나 봅니다
강아지가 아직 어린데 오래 함께 건강하게 사시면 되지요
왜 벌써 부터 그런 걱정을 하세요
개든 사람이든 먼저 떠나면 둘다 상처일꺼 같습니다
오래오래 사랑하는 뽀삐와 행복하시길 바랄께요

좋은 주인이신데요
고기는 강아지가 주인은 국물만...
언니네 개도 밥 먹을때면 옆에 와서
목빠지게 앉아 있는데
것도 잘 줄꺼 같은 사람 옆에 붙어 있더라구여
언니말이 친정 부모님이 오시면 일주일 정도 계시는데
간식 자주 마니 줘서 강아지가 묵직해진다고ㅎ

감사합니다 추위의 감기 조심하시고
편안한 12월 첫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소화데레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천사님
반가워요
님을 자주 볼수 있어 행복 하네요
지금 막  영상시방 에 댓글 쓰고 건너 왔어요

어머나 예쁜 푸들 강아지의  재미있는 이야기네요
천사님은  이미지의 이야기들을  스토리로 엮어서
참 재미있게 쓰시네요
언젠가 참새 이야기도 떠 오르네요
언니네집 애완견인가봐요(예쁘네요)

저도 하얀 말티즈를 기르고 있어요
말티지 전에  시츄도 기르다가  15년만에 하늘나라로 보냈어요
다시 안 기르려고 했는데요  사위가 5년전에  데려와서
귀찮기는 하지만 그냥 기르고 있어요
장단점이 있지만 예뻐서 그냥 기르고 있어요

귀여운 푸들 강아지 사진과  재미있는  이야기
감상 잘 하고 갑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천사의 나팔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천사의 나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데레사님
저두 방갑습니당

힘드시게 이방까지 인사를 주시고 가셨어요
맘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먼저 인사드려야 하는데 죄송하네요

제가 사진을 여러장 담아
좀 엉뚱하지만 이야기랑 엮는걸 좋아 합니다
그리 잘 담은 사진이 아니라 그런지?ㅎ
어머~참새 기억하세요?
참새 제비 비둘기 여러번이었던거 같아요
그때마다 이곳 님들이 즐겁게 봐주셔서
힘들지만 올리는 보람이 좀 있었던거 같아요

네 언니네 강아지예요
요즘 주위의 개 키우시는 분 꽤 많으신거 같아요
키울땐 좋아도 떠나 보낼때 마니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친구 엄마께선 우울증으로 한동안 고생 하셔서
그뒤로 더이상 안 키우신다고 들었어요
별이도 한살더 먹을때마다 좀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함께하는 동안 마니 예뻐해 주고 잘해줘야
사람이든 강아지든 떠난뒤에 후회가 좀 덜할꺼 같아요

편안한 휴일 되세요
오랜만에 뵈는데 잘 지내시는거 같아
반갑고 감사했습니다 또 뵈요^^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연하게 유튜브에서 길양를 데려와 케어하는
영상을 보고 어찌나 귀엽고 예쁜지 요즘은
일부로 영상을 찾아보고 있답니다. 어떤 집사들
은 경제적 이익을 얻기위해 주작으로 영상을 만든다며 욕을 한 바가지 얻어 먹는 댓글을 읽으며
씁쓸한 생각을 하기도 했습니다...만,
개인적으론 동물을 기르는 것을 좋아라 하지
않지만 재롱떠는 모습을 보면 저래서 동물을 키우는 구나 싶었습니다.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천사의 나팔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천사의 나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저두 동물 보단 식물을 좋아합니다
지인이 강아지 준다고 키워볼 생각 없냐고 해서
자신도 없고 싫다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주변 지인 분들 보면 처음엔 아이가 넘 원해서
키우기 시작했는데 같이 지내다 정도 들고
강아지로 인해 가족간의 대화도
많아지고 분위기가 좋아졌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첨엔 강아지 별로 였는데
언니네 갈때마다 그래도 간간히 봤다고 꼬리 흔들며
반가워 하는걸 보면 요래서 키우나 싶기도 합니다
강아지를 집에 들이는 순간부터
정말 피치못할 사정이 아닌 이상은
한가족으로 끝까지 책임지고 함께 가야 맞지 않나 싶어요

시작되는 한주도 화이팅 하시고
즐거운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천사님 저도 영상방에 우리집 뽀삐 사진 올렸어요
한번 봐주세요
 얼마나 예쁜지요
 그런데 생후 사올때는 예뻣는뎅  크니가 넘 색깔이 변하고 누래요
 그래도 전 넘 귀여워요 .

천사의 나팔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천사의 나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밀꽃님
네 보겠습니다
별이도 아기때는 정말 작고 이뻤는데
크기도 마니 컸고
클수록 털색이 옅어지고 살짝 덜 예뻐지는거 같아요
그래도 언니네 가족들은 여전히 별이 이뻐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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