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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꽃의 물결 ...소양강의 상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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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6건 조회 200회 작성일 23-01-21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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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3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햐~
어딘지 알겠어예
베낭호주머니에 넣어둔 생수병이 꽁꽁 얼 정도의 추위의 추억이 있고예
소양강 5교에서 3교로 내려가는길...(혹시 틀릴지도예ㅎ)
가는 날이 장날이라 카누를 띄워서 미처 도착을 못해 얼음길을 마구 달렸던 ...
설날 아침 아름다운 추억을 선물 받았습니다
다녀온곳들의 사진을 보면 그날의 일들이 영화처럼 스쳐 지나가지예
고생하셨습니다
얼마나 추었을까예 손가락이 아리는 추위~
직접 겪어보지 않으면 모르지예
설날 내내 날씨 흐리다 하는데에 오랫만 휴식 편하게 취하시고 행복하신 설 명절 되시길예
福도 항거씩 받으시고예~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역시 마당발이십니다...^^...
소양 5교 둑길에서 대부분 담은 사진이고요. 마지막 한장이 소양 3교에서 담은 사진입니다.
고속도로 대부분이 밤새 막힌다는 것이 새벽에도 연장선이었고요!
평상시 2시간 걸리는 곳이 3시간 걸려서 도착했습니다.

좋았던 예보가 연휴가 가까이 되니 날씨가 흐립니다.
생각해 두었던 모든 것 취소하고, 가까운 곳이나 다녀볼 생각입니다..^^...
소양 5교에서 철수하려다 보니 물안개가 피어올라 더 담고 소양 3교로 갔더니
그사이 소양 3교에서는 상고대가 다 사라졌습니다.^^....
연휴 마지막날이 영하 19도라니 소양 3교로 다시 한번 다녀보고 싶군요!...

설날 복 많이 받으시고요! 사랑이 넘치는 가정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새해 벽두부터 대단하십니다
소양강의 상고대 군상들
현장감이 있어 더욱 돋보이는군요

추억어린 소양강
언제나 또 가 볼런지요

계묘년도 무사무탈을 빕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설 연휴라 남는 게 시간이니 그동안 다녀보고 싶은 곳을 다녀보려 했는데
날씨가 따라주지를 않는군요!
혹한의 날씨이어야만 찾아가는 곳이라 아침 영하 8도라는 소리에 부리나케 나갔어도
양양고속도로 초입부터 지체와 정체를 하는 것 같습니다...

설날 떡국도 드시고, 만두도 드셨으리라 생각을 해봅니다....
남은 설 연휴... 재 충전하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계보몽님!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 작가님,

와아! 우리우리 설날도 저 멀리 사라저 갑니다
소양강의 상고대! 은빛 꽃이 피었습니다

아름답기 그지 없습니다
또 보고 또 보고 밤샘 할 것 같습니다
누군가 친구 들과 저 은빛 꽃속에
걸어 보고 싶습니다

이렇게 한파로 얼어 붙는데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한표 추천 드리고 가옵니다

우리의 명절 다복 하시고 즐겁고
행복 하셨습니까?!
다가오는 계묘년 출사길 대박으로
행운 가득 하시옵소서

밤하늘의등대 작가님!~~^^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설연휴는 잘 보내고 계신지요?
노는 날은 시간도 빠르게 갑니다...^^...
집에서 낮잠이라도 자면 더욱 빨리 가고요!
그래도 밖으로 나가서 사진 몇 장 얻었으니, 오늘은 게으름을 피웁니다...

사랑하는 가족들과 편안한 휴식이 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벌써부터 귀경전쟁을 하는 뉴스를 보니
집 떠나면 고생이 지죠... 집이 최고입니다!

감사합니다. 은 시인님!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이구야....!
황홀하고 환상적인 상고대 풍경이고 작품입니다..
어렵고 힘든 길 가셨지만 이토록 멋진 작품을 담을 수 있었기에 행복했을 것 같습니다..
상고대랑 물안개, 보너스로 백로까지....조화롭기 그지 없는 풍경에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설 명절 연휴에 이 아름다운 풍경을 보듬어 셨으니 새해에는 대작이 눈에 보일 것 같고요...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일출 후 도착해서 안개가 없는 것을 보고 조금 당황스러웠는데,
한 바퀴 돌고 돌아가려는 시점에 햇빛에 가열된 물안개가 피었습니다....
오랫동안 생각만 하고 계획만을 잡었는데,
이리 상고대를 만나니 즐겁고요!

일주일 전에 화손대의 날씨가 이틀은 좋아 보여서 다시 한번 일출을 가려고 했는데,
날씨가 완전히 변해버려서 다음 기회를 생각해 봅니다...
남은 연휴의 시간 편안한 시간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eosu님!

큐피트화살님의 댓글

profile_image 큐피트화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말 황홀한 상고대 장면이군요..
겨울의 한가운데 들어와있는듯한 정말 멋있는 풍광입니다
추위가 그대로 느껴지는..
살아움직이는듯한 겨울을 견디는 갈대와 나목들의 모습이..
추위를 버티며 용감하게 자태를 뽐내고 있네요..

추위와 같이 동거동락하며...
담아내신 수고로우신 사진 ....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설 연휴는 잘 보내고 계신지요?
오후 들어서면서 추워지는 날씨가 매섭습니다...
올 들어 최강한파라고 하는데, 아직도 겨울의 맹추위는 우리 주위에 맴돌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연휴 첫날 다녀온 소양강의 상고대인데, 내일 아침에는 장관을 이룰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산 정상까지 힘들게 올라가지 않더라도, 멋진 상고대를 만날 수 있으니,
다니는 기쁨이 있는 것 같습니다....

연휴으 마지막날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시기를....^^...
감사합니다. 큐피드화살님!

소화데레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 겨울의 소양강  멋진 겨울 풍경에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자연의 섭리란 참 놀라운 일이죠!
이  추운 날에도  평화롭게
먹이를 찾는 황새의 멋진 모습에  감탄 합니다
수고롭게 담아 오신 멋진 작품들
한참동안  보다가 갑니다
애  쓰셨습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람이나 새나 먹고사는 문제가 가장 무서운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
엄동설한에 강원도 고성의 해녀가 물질하듯이
가마우지가 끝없이 물속으로 잠수하면서 물고기 사냥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해가 떠오르면 상고대도 조금씩 녹아 사라지니,
새벽 엄동설한을 일부러 찾으러 가는 것도 사서 고생하는 즐거움인 것 같습니다.

설 연휴 편안한 휴식이 되었는지요?
연휴기간만큼은 이것저것 생각할 것 없이 모든 것을 잊고, 편안한 휴식이었으면 하는
바람을 해봅니다...^^...
감사합니다 소화데레사 님!

혜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님~

가죽과 함께 행복한 설 명절 되셨겠지요?

갈대며 새들이 훨훨 나는 모습이 너무나
황홀하며 아름다움에 언제나 저런 모습을
담을 수 있으려나 싶어서 마음이 한없이 쿵닥 거립니다.

요즘은 기력이 없어서 길을 걸어가다 넘어지고
집에서도 잘 넘어진답니다.

나이에는 어쩔 수 없나 보군요.
고생하시며 담아오신 멋진 작품 감상 질 하였습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전에 잠시 나갔다 왔는데, 오늘은 조금 더 추운 게 아니라
영하의 기온이 견디기 쉽지 않을 만큼 매섭습니다...^^...
산에나 바다나 여기저기 다녀도 오늘만큼 추웠던 날씨는 없었던 같고요!
노출된 얼굴이나 볼의 살이 찢기는듯한 느낌은 최강한파라는 말을 실감합니다...

따뜻하다가 추워진 느낌은 이곳보다는 따뜻하더라도 부산에서도 체감할 것 같군요!
이렇게 날씨가 안 좋을 때는 쉬시고, 날씨가 조금 더 좋아지면
다녀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설 명절 연휴의 시간에 사랑하는 자손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으리라 생각을 해봅니다....
감사합니다. 혜정 님!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 PHoto-作家님!!!
  "癸卯年"새해 첫날부터,추운날씨에도 出寫를 敢行하시고..
  "소양江"邊의 "상고대"가,神泌하게 아름답고 可히 壯觀입니다..
  "등대"寫眞作家님!PHoto`作品에,感謝드리며..늘,健康+幸福해要!^*^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날이 많이 춥습니다.... 그동안 느껴보지 못했던 매서운 추위가
연 이틀 몸과 마음을 얼게 만듭니다.
춥다고 강변이라고 상고대가 마냥 생기지는 않는군요.
어제는 소양 3교와 소양 5교를 다시 다녀 보았는데, 상고대가 보이 지를 않었습니다...^^...
이날은 조건이 맞아 들어간 모양입니다.... 물안개도 도와주고요...

밤부터 눈이 내린다고 하니, 추운 날씨에 얼어붙을까 또한 걱정이 몰려옵니다...
당분간 추위에 방콕이 최고일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안 박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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