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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호반새!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5건 조회 165회 작성일 24-07-01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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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4

댓글목록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긴꼬리딱새와 청호반새가 올해 가장 보고 싶었던 새일 겁니다.
그중에 하나인 청호반새입니다.
포란에 실패한 것인지 둥지를 놓고 둥지에 들어가지 않고
먹이를 물고 오는 모습도 보기 힘든 모습이었습니다...

육추를 하지 않으니,
하루종일 기다려도 진사님들 속을 까맣게 태우고 허탕 치게 만드는
청호반새를 만나 너무 즐겁습니다...^^...

육추를 한다는 소식을 들으면 다시 찾아가볼 생각입니다.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 PHoto-作家님!!!
"湖水`街에 산다고`하는,"호반새"라고 알았지만`서도..
  實際로 만나기는 "등대"님 作品에서,처음 만나봅니다`如..
"호반새"의 育雛모습을 擔지못하셔,攝攝하지만 다음`期會에..
  빨간`주둥이와  調和로운,色體가 아름답네요!늘상,健`安하세要!^*^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평상시는 예민한 새라, 사진을 담기 위한 시간을 잘 주는 편이 아니지만,
둥지에 알을 낳고 새끼를 기르는 육추의 순간은 부지런히 먹이를 물고 오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새끼가 커가는 과정마다 먹잇감도 커지는 모습을 담을 수가 있는데,
이번에는 먹이를 물어오는 모습을 전혀 보지 못하는군요....

말씀하신 대로 육추를 한다는 소식을 들으면 다시 내려가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박사님!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청호반새가 화려한 자태를 가진 것을 보니 수컷인가 봅니다...
참 화려하고 아름다운 자태를 가진 청호반새 란 생각이 듭니다...
가만히 앉아서 감상하기엔 괜히 얼굴 붉혀 지네요...수고하신 작품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암컷은 수컷과 아주 비슷하나 가슴의 깃털에는 엷은 검은색의 가장자리가 언제나 있다고
하는데, 제눈에도 수컷으로 보이는데 확신을 못하겠습니다.^^.
절개지의 흙벽의 둥지 앞에 놓인 횟대에 청호반새의 모습이 보이니
포란을 시작한다고 생각하신 분들이 많았는데, 둥지 속으로 들어가는 모습을
보이지 않으니 짝짓기에 실패한 건지 모르겠습니다....

육추를 해야 부지런히 먹이를 나르는 모습에서 다양한 모습을 담아 볼 수 있는데
아쉬운 점이 많지만, 요 근래 다니면서 얼굴도 못 본 사람이 많으니
감사하게 생각해야겠지요!

감사합니다. Heosu님!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새야 왜 우느냐 유수 같은 세월에 원망말아라
그 물새 아닌가요 ㅎ
어릴 때 절벽을 기어 올라 구멍에서 꺼낸 파란 물새 알.
기억이 선명한 그 물새가 생각납니다 못가를 날렵하게 날던
물새가 생각나네요 ㅎ 자태도 언뜻 비슷하고요

멋진 청호반새의 모습 잘 감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등대님!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절개지의 절벽 구명을 파서 둥지를 만들고 알을 낳으니, 맞는 것 같고요.
호반새하고 색상만 다르고요!, 개체수가 예전에 흔하게 보던 것이
개체수가 90%가 줄었다는 소식을 접합니다...

사진을 담기 위해 많은 진사님들이 애태우면서 쫓아다니는 귀한 몸에
속하는 청호반새인 것 같습니다.
올해는 이렇게 대면을 하는 운도 따라오는 것 같습니다.^^.
경주의 옥산서원에서 호반새가 육추를 하고 있는데, 이번주는 시간이 안되는군요!
다음 주까지 이어지면 좋겠는데, 쉽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감사합니다. 계보몽님!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와~
새의 색깔이 아주 화려 합니다~
포란에 실패 했다면 참 슬픈 일 입니다~
정말 새 박사님 이라 불러야 겠네예~
이제 정보도 많이 챙겨셨을것 같고예~
젊음이 부럽고
무거운 장비를 들고 나르는 기운도 부럽습니다~^^*
물총새 처음보고 너무 행복했는데예
이 청호반새도 참 이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장마철 빗길 조심하시길예~~~~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홍노루귀, 청노루귀처럼 호반새 중에 청호반새입니다.
개체수기 줄어 많이 보지를 못하니, 더 귀한 대접을 받는 것 같습니다.^^.
육추를 하지 않으니, 전 날까지도 허탕 쳤다는 소식을 접했는데,
운 좋게도 오전에 서너 번 나타나주어 인증샷을 담아 보았습니다...^^...

조만간 번식을 하고 육추를 하는 모습을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물가에아이님!

메밀꽃1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청호반새라구요 ~~?
처음 들어보는  이름이군요
 우선  이새를  만나는순간  얼마나 마음이  설래이고
떨렸을까요 ~~~~!!
덕분에  편히  구경잘하고 있네요
 정말 예뻐요
 그런데  이  새는  홉사  물총새  닮었어요
언젠가  우리동네  길  바닥에  물총새  똑  닮은새  줍어서  땅에 붇어준 생각이 납니다
 요즈음  새들이  유리창에 부짓쳐서  북는 경우기  많은데  제발  잘  살어주었으면  합니다
 정말 수고 마니 하셨어요 .

메밀꽃1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또들어와  제가쓴  댓글을  읽어보았습니다
위  글씨가  오타가 있어서  수정을 할려고 했으나
 수정  코너가 없어서  답답하네요

지난번  말씀드린봐와  같이  눈이 안좋아서  가끔  오타가 있네요
언젠가 부터  병원에서  눈동자에  주사  삽입  정말  비싼  수수료

그래도  전 늘  컴앞에 앉아  있는것이  무척  행복하기 때문에 
 많이 미안합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나 주 휴일뿐만 아니라, 이번주의 전날도 하루종일 기다려서 허탕을 쳤다는
소리만 듣다가, 한순간에 나타나 횟대에 앉은 모습을 보았을 때
정신없이 셔터를 누르면서, 말씀하신 대로 심쿵하던 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말이 필요 없죠!
하루종일 중에 한 번의 기회일 것이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조복이 따랐는지 서너 번의 기회를 준 것 같습니다..^^...
육추를 해야 더 자주 오래 머무는 모습을 보일 텐데, 아쉬운 마음입니다.

감사합니다. 메밀꽃1님!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댓글에 쓰는 대댓글을 쓰면, 댓글을 수정할 수 없는 게시판구조라
삭제하고 다시 옮겨 봅니다.
이젠 수정하실 수 있을 겁니다.
감사합니다.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 작가님!

청호반새! 너무너무 예뻐요
입에 빨간 루즈를 바른것도 키스의 달콤함을
유도할 것 같고 예쁜 옷으로 치장 한 것도
멋지게 몸매를 자랑 할 모양새를 조류들에게
모범이 될듯 만점 입니다
수고 하신 작품 즐겁게 감상 하고 가옵니다
마음의 만표 올리고 가옵니다
건 안 하시고 행운의 출사길 되시옵소서

밤하늘의등대 작가님!~~^^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비가 오락가락하고, 기온도 습하고 덥습니다.
쉽게 지치고 이유 없이 몸이 피곤해지는 시기인 것 같습니다.

어떤새든  희귀하면 귀하게 대접을 받게 되지요.
호반새도 귀하지만, 청호반새는 더 만나기가 쉽지 않은 새라,
올해 처음으로 저도 만나봅니다. 홍성에서 만났고요.

만나는 것이 기복이 심한데, 제가 운이 따릅니다.^^.

감사합니다. 은 시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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