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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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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1건 조회 148회 작성일 25-12-21 19:08

본문

[2025년 12월 5일 무점마을에서 촬영]
추천3

댓글목록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박주가리, 첨 듣는 식물이군요
박주가리의 종의 번식을 작품성 있게 잘 담으신 것 같습니다
솜털처럼 가벼운 것이 날개 역할을 하나 봅니다
신기한 박주가리의 산란을 잘 감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 작가님!

별모양 분홍빛깔 꽃도 앙증맞지만 열매를 맺고
솜털 같은 씨앗을 내 보낼때 쯤 로켓위성을 발사하고 그 후 페어링이 분리 되는 것처럼
껍데기 반쪽으로 분리 되어 바람에 실려 멀리 날려 보내지요...종족 보존을 위해서요...

잊고 있었는데 내일이 성탄절이라네요...즐겁게 보내시고 보람찬 연말연시가 되시길 바랍니다...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  수* PHoto - 作家님!!!
  이름도 特異한 "박주가리"의,散卵모습이 雅戀합니다`如..
  씨앗을 稟고 날아 繁殖하는,"박주가리"의 神泌함이 稀貴하고..
  年前에 울洞네의 "만석公園에서,"박주가리"를 본的도 있습니다여..
 "Heosu" 寫眞作家님!各種`映像에,感謝드리며..늘,健康+幸福하세要!^*^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또 한 해가 저물고 있습니다...뒤 돌아보면 그림자조차 보이지 않는
무의미한 삶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참 한심한 삶이었네요...

모쪼록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고 건강도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메밀꽃1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박주가리 꽃  참신기하지요
지금쯤 박주가리가 두꺼운  갑옷을  열고
자기의 분신인 솜털을  바람의 날릴시기이지요
 
한여름 실낫같은 자기의 몸  넝쿨을 햇빛따라 쫓아가며 키운 분신을
 널리 분산할때인것 같습니다
 잘보았습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밀꽃1님!

오랜만에 뵙습니다...별고 없으시죠?
종족을 퍼뜨리는 순간의 모습을 보면 참 신기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하얀 솜털에 빨간 씨앗을 달고 날아가는 아름다운 광경이지요...분홍빛 꽃도 예쁘고요...

오늘이 성탕 이브 날이라고 하네요...통금이 있던 시절엔 오늘이 통금이 풀리는 날이지요..
피 끓는 청춘은 밤새도록 그 응어리를 풀었던 기억이 나네요....즐거운 크리스마스가 되십시오...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밀꽃1* 映像Image-作家님!!!
  바쁘신中에도 "詩마을"에는,熱心히 들어오십니다`그려..
  趣味活動이신 水泳運動과,映像編輯에  時間이 늘 바쁘신任..
  寫眞撮影도,늘`하시눈지.. "어린이 大公園"의,風光도 보고픕니다..
  明年봄`즈음에,한번 訪問할께如!"산을"任! 늘 健康하고,幸福하세要!^*^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2025년 을사년도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한 해의 일들을 마무리 하면서 즐겁고 행복한 새해를 맞으시길 바랍니다..

메밀꽃1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안 박사님  글찮아도 영상마당방에
 제가 답글 올려드렸어요
 춥지 않으면  뭐 내년까지  갑니까  요즈음 전철만 타면  얼마나 좋은데요

내일 토요일 충정도  괴산에  관광 갑니다
 날씨가  추워서  좀 걱정입니다
~~~~~~~~~~~~~~~~~~~~~~~~~~~~
그제  수영장  제가  존경하는 90이 다 되신  형님과
 점심 식사하고  댁으로  모시고 가던중  차 사고가 나서
 얼마나 춥고떨리는지  고생을요
 
 물론  전 제맘만 먹고  수신호로  촤측 차선을  들어섯는데
 상대방이 무시하고 나의 차  양쪽문 빽미러  완창
 오늘 4시쯤에  차 고쳐서  가지고 왔네요

안 박사님  내년에도 건강하세요.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민들레 홀씨처럼 박주가리도 비슷한 방법으로 씨앗을 날리는 것 같군요.
독특한 생김새를 보입니다.
열매가 박같이 생겨서 박주가리인 것 같은데, 12월 초라고 해도
동토일 텐데 은근히 걱정이 되지만
날린 씨앗들이 봄에 잘 싹이 트기를 바라봅니다....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님!

산통을 겪은 임산부처럼 단단한 껍질을 깨고 또 다른 생명을 세상 밖으로 내보내는
것을 보면 참 대단하고 신비스럽다 싶습니다...민들레 홀씨도 그러하지만요...
인간이나, 식물이나, 동물이나 자연에 적응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리 어려운 자연 환경이라도 잘 적응하고 살아 가는 것을 보면요...

2025년도 닷새 남았네요....잘 마무리 하시고 슬기로운 새해를 맞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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