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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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보몽님의 댓글
박주가리, 첨 듣는 식물이군요
박주가리의 종의 번식을 작품성 있게 잘 담으신 것 같습니다
솜털처럼 가벼운 것이 날개 역할을 하나 봅니다
신기한 박주가리의 산란을 잘 감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계보몽 작가님!
별모양 분홍빛깔 꽃도 앙증맞지만 열매를 맺고
솜털 같은 씨앗을 내 보낼때 쯤 로켓위성을 발사하고 그 후 페어링이 분리 되는 것처럼
껍데기 반쪽으로 분리 되어 바람에 실려 멀리 날려 보내지요...종족 보존을 위해서요...
잊고 있었는데 내일이 성탄절이라네요...즐겁게 보내시고 보람찬 연말연시가 되시길 바랍니다...
안박사님의 댓글
#.*허 수* PHoto - 作家님!!!
이름도 特異한 "박주가리"의,散卵모습이 雅戀합니다`如..
씨앗을 稟고 날아 繁殖하는,"박주가리"의 神泌함이 稀貴하고..
年前에 울洞네의 "만석公園에서,"박주가리"를 본的도 있습니다여..
"Heosu" 寫眞作家님!各種`映像에,感謝드리며..늘,健康+幸福하세要!^*^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안박사님!
또 한 해가 저물고 있습니다...뒤 돌아보면 그림자조차 보이지 않는
무의미한 삶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참 한심한 삶이었네요...
모쪼록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고 건강도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메밀꽃1님의 댓글
박주가리 꽃 참신기하지요
지금쯤 박주가리가 두꺼운 갑옷을 열고
자기의 분신인 솜털을 바람의 날릴시기이지요
한여름 실낫같은 자기의 몸 넝쿨을 햇빛따라 쫓아가며 키운 분신을
널리 분산할때인것 같습니다
잘보았습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메밀꽃1님!
오랜만에 뵙습니다...별고 없으시죠?
종족을 퍼뜨리는 순간의 모습을 보면 참 신기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하얀 솜털에 빨간 씨앗을 달고 날아가는 아름다운 광경이지요...분홍빛 꽃도 예쁘고요...
오늘이 성탕 이브 날이라고 하네요...통금이 있던 시절엔 오늘이 통금이 풀리는 날이지요..
피 끓는 청춘은 밤새도록 그 응어리를 풀었던 기억이 나네요....즐거운 크리스마스가 되십시오...
안박사님의 댓글
#.*메밀꽃1* 映像Image-作家님!!!
바쁘신中에도 "詩마을"에는,熱心히 들어오십니다`그려..
趣味活動이신 水泳運動과,映像編輯에 時間이 늘 바쁘신任..
寫眞撮影도,늘`하시눈지.. "어린이 大公園"의,風光도 보고픕니다..
明年봄`즈음에,한번 訪問할께如!"산을"任! 늘 健康하고,幸福하세要!^*^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안박사님!
2025년 을사년도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한 해의 일들을 마무리 하면서 즐겁고 행복한 새해를 맞으시길 바랍니다..
메밀꽃1님의 댓글의 댓글
네 안 박사님 글찮아도 영상마당방에
제가 답글 올려드렸어요
춥지 않으면 뭐 내년까지 갑니까 요즈음 전철만 타면 얼마나 좋은데요
내일 토요일 충정도 괴산에 관광 갑니다
날씨가 추워서 좀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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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 수영장 제가 존경하는 90이 다 되신 형님과
점심 식사하고 댁으로 모시고 가던중 차 사고가 나서
얼마나 춥고떨리는지 고생을요
물론 전 제맘만 먹고 수신호로 촤측 차선을 들어섯는데
상대방이 무시하고 나의 차 양쪽문 빽미러 완창
오늘 4시쯤에 차 고쳐서 가지고 왔네요
안 박사님 내년에도 건강하세요.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민들레 홀씨처럼 박주가리도 비슷한 방법으로 씨앗을 날리는 것 같군요.
독특한 생김새를 보입니다.
열매가 박같이 생겨서 박주가리인 것 같은데, 12월 초라고 해도
동토일 텐데 은근히 걱정이 되지만
날린 씨앗들이 봄에 잘 싹이 트기를 바라봅니다....
Heosu님의 댓글
밤하늘의등대님!
산통을 겪은 임산부처럼 단단한 껍질을 깨고 또 다른 생명을 세상 밖으로 내보내는
것을 보면 참 대단하고 신비스럽다 싶습니다...민들레 홀씨도 그러하지만요...
인간이나, 식물이나, 동물이나 자연에 적응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리 어려운 자연 환경이라도 잘 적응하고 살아 가는 것을 보면요...
2025년도 닷새 남았네요....잘 마무리 하시고 슬기로운 새해를 맞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