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의 빛(새해 인사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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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보몽님의 댓글
환상적인 우주의 은하수들이 은빛처럼 흐르고
사람나무들이 침묵을 지킵니다
해운대 빛의 축제 언제까지인지는 몰라도 이번에 못 간 것이 후회가 됩니다
지난 한해 정말 고생 많이 하셨고 병오년 새해에도 늘 건강하게
출사길 행복하시길 기원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허수작가님!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계보몽 작가님!
연말에 안오신 게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가까이에 있으면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지만 먼 거리라 승용차를 이용했으면
주차 문제로 고생 좀 많이 했을 것 같습니다..얼마나 많은 인파들이 몰렸는지, 역시 해운대구나 했습니다...
새해 1월 18일까지라고 하니 그 사이에 함 다녀가셔도 좋을 것 같네요...
병오년 새해 더 즐겁고 더 행복한 시간이 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안박사님의 댓글
#.*허 수* PHoto - 作家님!!!
"병오年"을 맞이하여,멎진 映像을 擔아주셨네`如..
"해운臺`빛의祝際"의 映像이,神泌하고 아름답습니다..
"Heosu"作家님!새해에,福많이 받으시고..늘,康寧하세要!^*^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안박사님!
을사년 한 해 동안 많은 격려 말씀, 따뜻한 마음 내려놔 주셔서 감사하고
고마웠습니다....병오년 새해에도 더 많은 애정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기원합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사진이 엽서카드처럼 아름답습니다.^^.
예전에는 카드를 보냈는데, 지금은 문자나 이모티콘으로
보애고 있으니, 격세지감을 느낍니다.
카드 보내는 것도 연말 되면 큰일이었는데
사진들을 보면서 지난 일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밤하늘의등대님!
그렇죠...예전에는 크리스마스 카드를 사고,
크리스마스 우표와 실을 붙혀 인사를 전 했죠...
그리고 곧 연화장도 사서 지인들에게 한 해의 고마움도 전 하기도 하고요..
돌이켜 생각해 보면 아날로그 시대가 참 따뜻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손글씨로 손편지를 쓰고 보냄의 시간은 많이 설레는 연말연시였죠...
크리스마스 이브 날이나 신정 날은 통행금지가 없어서 청춘들은 밤새도록 시내를
누비며 억눌린 자유를 마음것 펼치기도 했었지요...
병오년 새해에도 변함없는 사랑과 애정, 그리고 대작을 감상하게 해주시길 부탁드림니다
복 많이 받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