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천동의 봄을 만끽하다.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남천동의 봄을 만끽하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448회 작성일 18-04-03 08:55

본문

남천동의 봄을 만끽하다.

 

활짝 피어있는 벚꽃을 아들은

지나가면서 본모양인가

역에 마중 나온 아들은 남천동에 가잔다.

아파트벚꽃 길을 서성이니 슬픔이 솟구친다.

몸은 자구 망가져 가는데

아름다운 봄을 몇 번이나 볼 수 있으려나?

 

벚꽃은 삼일 사이에 이렇게 활짝 피었단다.

데이트하는 청춘 남녀. 아저씨 아주머니들

모두가 벚꽃을 즐기며 행복해한다.

펑 튀기 옥수수 유혹에 한 묶음 사들고.

흐늘거리는 자목련 살구꽃 여러 꽃들을 담는다.

승용차 뒤 커피를 올려놓고 서있는 모습은 귀엽다. 


 

 

   


 

 

 


 

 

 

 


                
추천0

댓글목록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랫만에 에세이방에 글을 쓰려니
잘 되지도 않으며 이것나마 힘들었습니다.
그동안 여러님들 안녕 하셨는지요.
부족한 소생 잘 봐 주세요.
금년 한 해도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사랑합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나들이 잘 하셨어요~
올해는 꽃들이 차례를 기다리지 않고 한꺼번에 마구 피네요...ㅎ
정신 없이 시계바늘이 마구 돌아 가는듯합니다
마음 단디 챙기시고 봄에 피어나는 초록잎 처럼 건강 하시길 빕니다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방장님!
부산에 도착해 아들 덕분에
남천동의 벚꽃을 당을수 있었지요.
건강 하시지요
열심히 사시는 방장님이 부러워요.
즐거운 봄날 되세요. 고맙습니다.

오호여우님의 댓글

profile_image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 오일장에서 장보다가 채소가게 아줌마랑 나눈 얘기가 생각납니다
세상이 미쳐돌아간다구요
미쳐 돌아가는 세상속에서도 정신을 바짝 차려봅니다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호여우님!
그런가 봐요.
요즘 꽃들도 멋대로 피어납니다.
머물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시어 즐거운 봄 만끽 하세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심정을 알것같네요
마음은 뻔 한데 몸이 무겁기만 합니다
봄이 더 괴로운 요즘입니다
건강 하세요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반가워요.
건강은 괜찮으신가요.
가는세월을 막을 수 없는것처럼
나이를 먹으면 건강도 나빠지는것은 다연하지만
왜인지 서글퍼져요.
머물러 주셔서 고맙습니다. 아름다운 봄 즐기세요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초록별ys님!
머물러 주셔서 고맙습니다.
사진 올리는것 잊어버릴까봐
간혹 올리니 양해 바랍니다.
늘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Total 4,846건 10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3946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 0 09-29
3945
과꽃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 0 09-29
394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4 0 09-28
394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7 0 09-27
394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 0 09-27
3941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 0 09-27
3940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1 0 09-25
3939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 0 09-25
393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 0 09-23
3937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2 0 09-21
3936
국사봉아래서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5 0 09-21
393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 0 09-20
3934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 0 09-20
3933 신호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 0 09-20
3932
채송화 댓글+ 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 0 09-20
3931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 0 09-20
3930
부안 내소사 댓글+ 4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1 0 09-19
3929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 0 09-19
3928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 0 09-19
392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8 0 09-17
392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7 0 09-14
3925 신호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3 0 09-14
3924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3 0 09-14
392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0 0 09-14
3922
꽃술 없는 꽃 댓글+ 3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 0 09-14
3921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 0 09-13
3920
풍등 날리기 댓글+ 10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4 0 09-13
3919 bonos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1 0 09-12
3918
수련 댓글+ 2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 0 09-12
39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3 0 09-12
3916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 0 09-11
391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8 0 09-11
3914
수국 댓글+ 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 0 09-10
3913
가을 그리움 댓글+ 4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5 0 09-10
3912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4 0 09-08
3911
모정(母情)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 0 09-07
39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 0 09-07
3909
가을의시작 댓글+ 2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 0 09-07
3908
한우산의 夕陽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0 09-06
390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0 0 09-05
3906 나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1 0 09-05
3905
해양공원 댓글+ 3
나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 0 09-05
3904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3 0 09-04
3903
가을인가요? 댓글+ 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6 0 09-04
3902
어리연 댓글+ 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0 0 09-03
390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8 0 09-03
3900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4 0 09-02
3899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9 0 09-01
3898
강아지풀 댓글+ 5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5 0 08-31
389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8 0 08-30
3896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 0 08-29
3895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 0 08-29
3894
천일홍 댓글+ 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7 0 08-28
3893
낙산 해수욕장 댓글+ 14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0 0 08-27
3892 나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1 0 08-26
389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4 0 08-26
3890
嗔心 댓글+ 5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6 0 08-25
3889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 0 08-25
388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8 0 08-25
3887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1 0 08-24
3886
댓글+ 3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 0 08-24
388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 0 08-24
388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1 0 08-23
388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 0 08-22
3882 신호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5 0 08-21
388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1 0 08-21
3880 꽃거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1 0 08-20
3879
8월의 연꽃... 댓글+ 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 0 08-20
3878
금불초 댓글+ 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 0 08-20
387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 0 08-20
3876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 0 08-20
3875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4 0 08-19
3874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 0 08-19
3873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 0 08-18
387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5 0 08-18
3871
노란 장미 댓글+ 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 0 08-17
3870
호박꽃 댓글+ 4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 0 08-17
386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2 0 08-15
3868
시원함 댓글+ 3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 0 08-15
3867
능소화 댓글+ 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3 0 08-14
3866
번뇌 [煩惱]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2 0 08-14
3865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5 0 08-14
3864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4 0 08-13
386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7 0 08-13
386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 0 08-12
3861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 0 08-12
3860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7 0 08-11
3859
구름궤적 댓글+ 2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 0 08-11
3858
덥다구요 ~` 댓글+ 4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 0 08-11
3857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 0 08-11
3856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 0 08-10
3855
강주리 夕陽 댓글+ 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 0 08-10
385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3 0 08-09
3853
북해도 피서 댓글+ 6
신호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5 0 08-09
3852 宇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4 0 08-08
3851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 0 08-07
385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6 0 08-07
3849
나리꽃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 0 08-06
3848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3 0 08-05
384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0 0 08-0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