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리대나무 숲 길 속으로...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십리대나무 숲 길 속으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421회 작성일 18-04-03 21:46

본문

 

울산 태화강 대공원에서 4월 13일부터 정원박람회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

혹시 색다른 봄풍경이라도 만날 수 있지 않을까 은근한 기대를 하고 찾았다.

어긋난 기대는 늘 어깨를 무겁게 한다.

박람회 준비로 중장비소리, 기계소리, 대형트럭소리 등 소음에 정신이 아찔함을 느꼈다.

여름같은 따가운 날씨도 그 아찔함에 한 몫했을 것이다.

박람회 보다 5월의 꽃축제 때 다시한번 찾아 오리라 맘 먹고,

십리대나무 숲 길 속으로 풍덩 빠져 몸과 마음을 힐링하리라..

추천0

댓글목록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호여우님,
늘 평범한 풍경을 담다보니
장비도 실력도 부족한 사람이 욕심만 한아름 보듬고 있는 것 같습니다..

편안한 저녁 되시고 행복한 주말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대나무 숲에 들어가면 상쾌하고 맑은 공기가 가슴속까지 시원하게 하지예~
아마도 공사중 이라서 요란할것같습니다
고생하셧습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님,
태화강변은 몇 번씩 찾았지만 대나무 숲 길은 처음이었습니다..
상큼한 햇살과 상쾌한 바람과 동무하며 걷는 시간은 그냥 힐링이었지요..
축제도 지속성이 있어야 해마다 그  즈음 찾아가기도 할텐데..
이런 행사를 했다가 또 저런 행사를 하면 헛걸음하기 일쑤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작년에 보았든 유채꽃이랑 안개꽃이며 작약하며 양귀비꽃을 볼수가 있을지 은근히 걱정도 되고요...

며칠째 비가 내리고 체감온도도 많이 낮아진 것 같습니다...
모쪼록 건강 잘 챙기시면서 출사나들이를 하시길 바랍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그리고江님,
도시 가까이에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대나무 숲 길을 걷노라면 마음의 욕심들을 하나 둘 비울 수가 있을 것도 같았습니다..

이번 주말도 비가내린다는 예보가 있네요..
건강 유의 하시고 멋진 주말이 되시길 빕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초록별ys님,
요즘 세상은 하루가 다르게 변모하는 것을 봅니다...
아무리 슬루우시티를 외쳐도 세상의 빠르기는 점점 더 빨라지는 것 같아
아쉽고 안타깝고 답답함을 느끼게 됩니다..
눈감고 아옹이 아니라 자연과 더불어 살수있는 공간이었으면 좋겠다 싶고요..

편안한 저녁 되시고 즐거운 주말이 되시길 바랍니다..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공사중이라고 하니 걱정이 됩니다
실리적으로만 하지말고 정서적으로 곱게 고쳐졌어면 좋겠어요
산속에 대숲은 무섭기도 하는데 공원의 대숲은 상긋할것 같아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공사중이라도 정원박람회를 위해서라니 행사때까진
준비를해 놓게될테죠..다만 보여주기식 행사들은 식상하니
그만했으면 어떨까 싶거든요...도시 한가운데 십리길 대나무 숲이 있다는 것만으로
울산은 복 받은 도시지 합니다...

한 주의 고단을 내려 놓고 편안한 쉼의 시간이 되시고
주말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4,845건 10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3945
과꽃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 0 09-29
394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4 0 09-28
394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7 0 09-27
394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 0 09-27
3941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 0 09-27
3940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1 0 09-25
3939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 0 09-25
393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 0 09-23
3937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2 0 09-21
3936
국사봉아래서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5 0 09-21
393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 0 09-20
3934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 0 09-20
3933 신호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 0 09-20
3932
채송화 댓글+ 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 0 09-20
3931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 0 09-20
3930
부안 내소사 댓글+ 4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1 0 09-19
3929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 0 09-19
3928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 0 09-19
392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8 0 09-17
392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7 0 09-14
3925 신호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3 0 09-14
3924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3 0 09-14
392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0 0 09-14
3922
꽃술 없는 꽃 댓글+ 3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 0 09-14
3921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 0 09-13
3920
풍등 날리기 댓글+ 10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4 0 09-13
3919 bonos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1 0 09-12
3918
수련 댓글+ 2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 0 09-12
39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3 0 09-12
3916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 0 09-11
391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8 0 09-11
3914
수국 댓글+ 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 0 09-10
3913
가을 그리움 댓글+ 4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5 0 09-10
3912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4 0 09-08
3911
모정(母情)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 0 09-07
39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 0 09-07
3909
가을의시작 댓글+ 2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 0 09-07
3908
한우산의 夕陽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0 09-06
390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0 0 09-05
3906 나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1 0 09-05
3905
해양공원 댓글+ 3
나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 0 09-05
3904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3 0 09-04
3903
가을인가요? 댓글+ 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6 0 09-04
3902
어리연 댓글+ 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0 0 09-03
390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8 0 09-03
3900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4 0 09-02
3899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8 0 09-01
3898
강아지풀 댓글+ 5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5 0 08-31
389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8 0 08-30
3896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 0 08-29
3895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 0 08-29
3894
천일홍 댓글+ 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7 0 08-28
3893
낙산 해수욕장 댓글+ 14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0 0 08-27
3892 나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1 0 08-26
389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4 0 08-26
3890
嗔心 댓글+ 5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5 0 08-25
3889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 0 08-25
388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8 0 08-25
3887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1 0 08-24
3886
댓글+ 3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 0 08-24
388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 0 08-24
388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1 0 08-23
388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 0 08-22
3882 신호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5 0 08-21
388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1 0 08-21
3880 꽃거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 0 08-20
3879
8월의 연꽃... 댓글+ 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 0 08-20
3878
금불초 댓글+ 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 0 08-20
387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 0 08-20
3876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 0 08-20
3875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3 0 08-19
3874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 0 08-19
3873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 0 08-18
387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4 0 08-18
3871
노란 장미 댓글+ 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 0 08-17
3870
호박꽃 댓글+ 4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 0 08-17
386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2 0 08-15
3868
시원함 댓글+ 3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 0 08-15
3867
능소화 댓글+ 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3 0 08-14
3866
번뇌 [煩惱]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2 0 08-14
3865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5 0 08-14
3864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4 0 08-13
386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7 0 08-13
386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 0 08-12
3861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 0 08-12
3860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7 0 08-11
3859
구름궤적 댓글+ 2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 0 08-11
3858
덥다구요 ~` 댓글+ 4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 0 08-11
3857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 0 08-11
3856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 0 08-10
3855
강주리 夕陽 댓글+ 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 0 08-10
385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3 0 08-09
3853
북해도 피서 댓글+ 6
신호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5 0 08-09
3852 宇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4 0 08-08
3851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 0 08-07
385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6 0 08-07
3849
나리꽃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 0 08-06
3848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3 0 08-05
384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0 0 08-04
384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5 0 08-0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