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四月에 내린 눈(주작산)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이벤트)四月에 내린 눈(주작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1건 조회 412회 작성일 18-04-07 20:01

본문

4월에 눈이 내린 주작산/물가에 아이

 

새벽 눈 비비고 나간 출발지

따듯한 의자의 온기로 졸다 깨다 달렸는데

잠결에 '눈 온다~'

"어~! 정말 눈이네"  운전 하는 사람 홀로 운전하고

모두들 졸다 깨어나 놀랐지만

조금 가다 멎는 눈에  각자 이런 저런 생각에 빠져든다....


주차하고 얼마 오르지 않아도 된다는 말에 선뜻 따라 나섰는데

이미 주차장은 만차고 아래쪽에 차를 내려 걸어 올라 가기 한참

눈이 내려 하얀 세상으로 바뀐 산

그리고 추워서 웅크린 진달래...


태풍 사촌쯤 되는 산 바람...

낮 더위를 예상해 얇게 입고 나선 봄옷

살을 에이듯 파고 드는 추위...

여기가 겨울의 덕유산 인가

봄의 주작산인가....에고


일생에 한번 볼까 말까한 사월에 내린 눈 속을

이리 저리 헤집고 산을 오르고 돌다 보니

추위는 간간히 느껴지고

한 장 이라도 멋진 풍경을 챙길 욕심에

내리막길 무서움도 잠시 어디다 맡겨 두었는지...


산에 가득한 사람들 속에

차 4대로 나누어 같이한 식구들

어디에 있는지

추천0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기암괴석과 진달래가 멋지게 어울린다는 주작산 새벽2시30분 출발하여 달려 갔더니....
눈이 내려 절경을 이루고 있었습니다

내일 새벽 출사 있으니 인사는 내일 오후에 다시해요~!

용소님의 댓글

profile_image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주작산 본디 겨울에도 눈이 잘 안오는데...
4월에 눈덮인 주작산을 만났으니 일생의 행운입니다.
로또라도 하나사시면.ㅎㅎㅎ
멋지고 귀한작품 즐감함니다.
감미로운 음악과 함께..
항시 건강하시고 대작 많이 만드시길 빕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용소님~
용소님 사진 보고 주작산 갈 결심을 하게되었지예~
눈이 내려 추워 고생이였지만 행복한 고생이였습니다
내년에는 눈이 없어도 멋진 주작산 다시 가보고싶네요~
늘 좋은시간 되시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우님~
산 타는 것도 무섭고 미끄러운 바위산이라 내려올때는 더 무서웠지만
사진 욕심이  자신감을 주었든것 같아요~
그래도 사월의 눈 풍경 언제 다시 볼까요~!
늘 좋은날 되시어요~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방장님!
부지런한 덕분에 눈내린 주악산
아름다운 풍경에 도취되어봅니다.
눈내린 귀한작품 감사히 감상잘하였습니다..
늘 건강하게 즐거운 봄날 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그렇지예~
봄에 내린 눈이 귀하기도 하지만 진달래 위에 내려서 더 고왔어요~
늘 건강 챙기시며 좋은 날 되시어요 해정님~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초록별님~
전남 강진에 있는 주작산입니다
새벽에 달려가니 아침이 되더군요
추워도 행복햇답니다
늘 건강 하시길요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 방장님 대단합니다
작품을 보면서 그 힘든 고생의 아침이 눈에 삼삼합니다
이런 귀한 작품은 시마을에서 처음 만나봅니다
아니 사진 찍는 진사님들의 대박사건일 것입니다
물가에님 고생하신 보람 대작앞에 내려놓으시고 행복하세요
크게 액자 하시여 걸어 놓으시고 큰 행복 누리시길요 ~~
멋진작품 감동으로 봅니다 ~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별은님~
정말 힘들엇어요
특히 바위산이라 미끄럽고 무섭고 바람은 사람을 날려버릴듯 불고...
고생한 보람이 잇네요
다녀와서 사진을 보니..ㅎ
늘 좋은날 되시길요~

꽃거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꽃거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말로 환상적인 풍경을 접하게 되는군요
생에 한번도 접하기 쉽지않을 명장면의 진풍경 입니다.
여유로울때 화폭에 옮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그러는데
업어 가도 되겠는지요
덕분에 신비로운 풍경 잘 감상 하였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거지님~
조금 밝게 담았더니 완전 산수화 풍경이지예~
맘에 드는 사진 으로 그림 그리시고 그 그림도 보여주시길요~!
좋게 보아주시니 힘든 시간이 다 날아갑니다
늘 좋은날 되시길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너무나 아름답고 숭고스럽기까지 합니다
눈덮힌 매화가 있어 설중매라 부르는데
진달래는 뭐라고 불러야 할까요
여리디 연한 꽃잎이 안스럽네요
고생하셨어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진달래 위에 눈이 앉는것이 자주 없다보니 따로 이름이 없을것 같네요...ㅎ
안스럽고 애가 탔지만 사진소재로는  최고였어요~
늘 좋은날 되시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신호등님~
단체 출사가 아니였으면 불가능했겟지요
그래서 더 소중한 사진 입니다
늘 좋은 시간 되시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그리고江 님
물가에 높은곳 못 올라가다 보니 아래에서 더 아래쪽의 길이 보였어요~
길에 사람이 다니는것 담는것도 좋았구요
늘 행복하시길요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분홍빛깔고 하얀빛깔이 이렇게 조화로운지 몰랐습니다..
이 아름다운 풍경에 얼마나 마음설레였을지 알고도 남음이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의 열정적인 모습에 박수를 보냄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물가에도 하얀색과 분홍의 조화에 깜짝 놀랐습니다
정말 가슴이 두근거렸지예~
얇은옷을 입고 폭풍속에 서 있는 추위는 참을 만 했어요~
고맙습니다 응원에 힘이 납니다
늘 건강 하시길요~

Total 4,565건 10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3665
사람 마음은 댓글+ 5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 0 05-28
366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9 0 05-27
366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9 0 05-27
3662
팡시온 작약 댓글+ 4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7 0 05-26
3661
낙화놀이 댓글+ 10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1 0 05-25
3660 신호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6 0 05-24
365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3 0 05-24
3658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2 0 05-24
3657 bonos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9 0 05-24
3656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5 0 05-23
365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1 0 05-23
3654 신호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2 0 05-23
3653
다랭이논 댓글+ 6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5 0 05-23
3652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5 0 05-23
3651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 0 05-23
365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 0 05-23
3649
사월 초파일 댓글+ 5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1 0 05-22
364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5 0 05-22
3647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5 0 05-22
3646
밤의 해운대 댓글+ 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7 0 05-22
3645
인동초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 0 05-21
3644
남바람꽃 댓글+ 11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3 0 05-21
3643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3 0 05-20
364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8 0 05-20
364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0 0 05-20
3640
독일 마을 댓글+ 5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8 0 05-19
3639
야경 댓글+ 6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 0 05-19
3638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5 0 05-19
3637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7 0 05-19
3636
작약꽃 댓글+ 4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0 0 05-19
3635
물가에님~ 댓글+ 8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3 0 05-19
363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2 0 05-18
3633
야생화 댓글+ 4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2 0 05-18
3632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 0 05-18
3631
황매산 댓글+ 4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6 0 05-17
3630
태화강의 아침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0 05-17
3629
빗속의 장미 댓글+ 5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7 0 05-17
362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6 0 05-16
3627
작약이 피면 댓글+ 12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6 0 05-16
3626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9 0 05-15
3625
만화방초 댓글+ 5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 0 05-15
3624
용소폭포 댓글+ 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4 0 05-15
3623
산위에 올라 댓글+ 6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8 0 05-15
3622
병꽃 댓글+ 1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7 0 05-14
3621
오죽헌 댓글+ 9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9 0 05-13
3620
야생화 댓글+ 11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0 05-13
3619
태화강의 작약 댓글+ 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5 0 05-13
361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3 0 05-13
3617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3 0 05-13
3616 신호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5 0 05-12
3615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3 0 05-12
3614
위양지 반영 댓글+ 4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 0 05-12
3613 고독한영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9 0 05-12
3612
옥천사에서 댓글+ 5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9 0 05-12
3611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 0 05-12
361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0 0 05-12
3609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8 0 05-11
3608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1 0 05-11
3607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0 0 05-10
360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8 0 05-09
3605
카페에서 댓글+ 5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5 0 05-09
3604
안반데기 댓글+ 5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4 0 05-08
360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3 0 05-08
3602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0 05-07
360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9 0 05-07
3600
생명 댓글+ 6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6 0 05-07
359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0 0 05-06
3598
작은 소망 댓글+ 3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6 0 05-06
3597
송춘곡 댓글+ 4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7 0 05-06
3596 녹향 김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 0 05-06
3595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0 0 05-05
359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7 0 05-04
359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1 0 05-04
3592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1 0 05-03
3591
부귀산운해 댓글+ 6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7 0 05-03
3590
경남수목원 댓글+ 4
신호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1 0 05-03
3589
새한마리..... 댓글+ 4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 0 05-03
3588
반구정 일출 댓글+ 1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9 0 05-03
3587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5 0 05-02
3586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1 0 05-02
358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2 0 05-01
3584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6 0 05-01
3583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 0 05-01
3582
작약 댓글+ 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0 0 05-01
3581 신호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4 0 05-01
3580
아침이슬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5 0 05-01
3579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2 0 05-01
3578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3 0 04-30
3577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0 0 04-30
357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5 0 04-30
357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 0 04-30
3574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0 0 04-30
3573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 0 04-30
357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5 0 04-30
3571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 0 04-30
3570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7 0 04-29
3569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 0 04-28
3568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2 0 04-27
3567 신호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0 04-26
3566
민들레 댓글+ 13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5 0 04-2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