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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채꽃 그 향기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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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304회 작성일 18-04-09 18:23

본문

 

 

벌건 대낮에 축제(4월14일부터 4월22일까지)를 앞두고 있는 대저유채밭이 불현듯 생각나

집 앞 도시철도 4호선을 타고,

2호선을 환승하여 강서구청역까지 단숨에 도착해 보니

평일인데도 불구하고 제법 많은 사람들이 유채꽃향기에 취하고 있었다.

지난번에 왔을때는 초록빛이 많았다면 오늘은 노란빛으로 물듦이었다.

은은한 유채꽃 향기를 한아름 보듬으며 꽃길을 천천히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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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호여우님,
그래도 아기자기한 남지 유채밭이 눈에 밟혀서
이번 주말에 가봐야지 합니다..그때까지 유채꽃이 지지는 않을련지 모르겠습니다..
대저생태공원이 남지보다 좋은 것이 있다면 다리 위에 올라설 수가 있어서
전체의 유채밭을 담을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저녁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강서구 유채꽃 출제에 다녀오셨군요.
유채꽃 향기가 코끝을 자극합니다.
작년에는 저도 이곳 유채꽃을 구경했는데 
몸이 좋지않아서 먼곳은 나가지 않는답니다.
감사히 감상잘하였습니다.
건강하신 멋진 몸날 되세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수영쪽은 전철 한번이면 대저까지 갈수가 있을텐데...
건강이 안좋으시다니 걱정이겠습니다...모쪼록 빠른 쾌유를 빕니다...
그래도 너무 방콕하시면 회복력이 떨어진다니 천천히 걷는 운동도 필요할 겁니다..

편안한 저녁 시간 되시고 멋진 봄날이 되시길 빕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진을 펼쳐여니 유채향이 가득나는듯 합니다
새벽에 남지에 가고 싶어서 서둘렀던 작년이 생각이 나네요~
곳곳에 유채가 부르는데 갈곳은 많고 체력은 딸리고 그렇네요~!
허수님도 건강 챙기시면서 멋진 시간 보내시길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님,
열정적으로 출사 다니시는 모습이 보기가 참 좋습니다...
요런 소소한 풍경들을 담느라 저도 정신이 오락가락 합니다.
다녀볼 곳은 많고 시간과 몸은 부댓끼고...

하루의 고단을 내려 놓은 쉼의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제 유채꽃의 계절이네요
노란빛이 왠지 기운나게 합니다
자꾸만 가라앉는 몸인데 말이여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그렇습니다..
요즘 유채꽃이 만개하여 황금빛 물결이 출렁입니다..
물론 유채꽃이 진곳도 있지만 지금이 절정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낙동강 유채밭이 있는 남지도 가보고 싶고 남해 두모마을도 가고픈데..
시간도 허락치 않고 배불뚝이로 다녀야하니 힘도 들고,

즐거움과 행복가득한 저녁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죄송합니다.
봉은사 올리신글에 댓글 쓰려다
그만 다나나 버렸습니다.
정성스럽게 올시신것을 지워저버렸으니
정말 미안합니다.
편안하신 저녁 시간 되세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더러 그럴때가 있습니다...마음안쓰셔도 됩니다..
저도 그런 경험이 많습니다...

모쪼록 건강 잘 챙기시고 편안한 저녁 시간이 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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