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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련 산의 봄은 화려하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384회 작성일 18-04-09 18:38

본문

금련 산의 봄은 화려하다.

 

오후 햇볕은 조금 약하지만

걷기도 할 겸 카메라를 챙겨 나갔다.

집 주위를 돌다보니 무슨

학교가 그리도 많은지.

어느 중학교인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교문 앞 터널의 가로수도 멋지다.

겹 벚꽃이 활짝 피어있다.

교문 안 언덕에는 빨간 철쭉이

곱게 피어 방글방글 웃으며 윙크합니다.

금련 산의 봄은 화려하고 아름답다.

.
추천0

댓글목록

꽃거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꽃거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화사하게 물든 금련사의 봄풍경이 혜정님에 마음은 물론 
출가한 수도승들에 마음까지 싱숭생숭 하게 만들지나 않을까 하는
궁상스러운 생각을 하게되는 행간인듯 싶습니다.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거지님!
닉이 귀여워요.
놓아주신 고운마음 감사합니다.
남의마음을 싱숭생숭 만들었다면
황송합니다.
아름다운 봄 만끽하세요.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 PHoto-作家님!!!
"금련山"의,봄(春)은~봄`꽃(春花)이,滿發..
"겹`벗꽃(겹`사쿠라)과,"철죽"이~곱습니다요..
그間도,無脫하시고 幸福하시죠?방갑습니다`如..
엊`그제,"서울"에 "따님"과의~映像도,보았습니다..
"해정"寫眞作家님!늘상,健康조심하시고..幸福하세要!^*^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그동안 안녕 하셨습니까?
이곳에서 만나 뵈오니 반가워요.
머물러 따뜻한마음 놓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시어 아름답고 멋진 봄날 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학교가 많은 동네는 사람 살기가 좋은동네이지요~
이렇게 자주 사진 올리시니 물가에 걱정이 사라집니다
봄날 맞이해서 산책도 자주 하시고예~
늘 건강 하시길요 해정님~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방장님!
학교가 많은동네는 살기가 좋습니까
늦었지만 동내를 한바퀴 돌았기에 이것들을
건질수 있었지요.
잊어버릴까봐 올려봅니다.
건강 잘 챙겨서 멋진 봄날 되세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시는곳이 참 좋은데 같습니다
산책도 하시고 사진도 찍어시고...
봄이 좋은건 그래서 좋은것 같습니다
겨울을 이겨내게 해 주는것도 봄이 온다는 약속 덕분이겠지요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겨울을 이겨내게 해주는것이
봄이 온다는 얄속 덕분이라
잘 알겠습니다.
건강을 잘 다스리려고 노력중입니다.
건강 잘 챙겨서 멋진 봄날 되세요.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작년에 남천역에서 내려 황령산(금련산)정상까지 걸어봤습니다..
늦은 봄이였을 겁니다..벚꽃이 다 진 후라 꽃향기는 맡을수는 없었지만
광안대교랑 시내 전경을 감상하는 마음은 그야말로 즐거움이었죠...
황령산은 벚꽃이 필 무렵이 화려한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석산(꽃무릇)이 필 무렵도 좋고, 야경은 소문난 유명 출사지지요...
운동겸 산책길로 나서면 멋진 코스지요..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저는 금련산 수련원까지 자주올라가서
바다를 바라보며 저의 아파트를 바라보았지요.
모두가 다 지난일들입니다.
고운마음 놓아주셔서 고맙습니다.
편안하신 멋진 봄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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