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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리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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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240회 작성일 18-10-04 12:00

본문

아침저녁으로 기온이 제법 쌀쌀하고

신선한 바람은 가을이 옴을 알려줍니다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찐다는 天高馬肥의 계절 입니다

활동 하기도 좋으면서 책 읽기도 좋은 계절 입니다

그러나 독서률은 점점 감소하고 있습니다

독서예찬은 동서양을 막론라고 끊이지 않은데

좋은책을 읽는것은 과거 몇 세기의 가장 훌륭한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것과 같다" 고 했습니다


이토오 히로부미를 사살한 안중근 의사는 마지막 유묵의 문구로

"일일 부독서 구중 생형극"(一日不讀書 口中 生型棘) 하루라도 책을 읽지 않으면 입안에 가시가돋는다는뜻으로 그는 사형집행 전 마지막 소원으로

 "나에게 5분만 시간을 달라 . 못다 읽은 책을 읽고 싶다"고 말했다 합니다

독서는 기존 지식과 사고에 새로운 지식을 더해 창의적인 사고를 이끌어 줍니다

좋은책 많이 읽어서 '마음의 양식'으로 정신이 배부른 계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추천0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렇네예~
책 많이 일거야 하는데..
도서관 책 빌려다 밤을 새고 읽었든게 언제인지 까마득 합니다
책장에 사다 놓은 책도 먼지만...ㅎ
컴퓨터, 사진 그리고 스마트 폰이 시간 다 뺏아갑니다
부끄러운 일상을 느낍니다 ^^*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스마트폰이 활성화되지 않았을때까지만해도
책을 읽는것을 엄청 좋아라해서 늘 책을 곁에두고 읽었습니다..
덕분에 책을 구입하는 지출이 꽤 많아서 낭패를 당하기도 했고요..
스마트폰의 시대가 열리고 나서는 책을 가까이하지 못해 더 멍청해지는 것 같습니다..
큰으아리꽃(클레마티스)도 참 예쁩니다..

작음꽃동네님의 댓글

profile_image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보통은 원예종으로 개량된 품종 모두를 클레마티스라 부르는데
원래 clematis는 으아리속 식물의 학명입니다
우리 국명에는 위령선이라 되어 있고 개량된 클레마티스 모두가 이 종에 속한답니다
그러니 사진 속 으아리속 식물도 위령선이 국명이랍니다 ㅎㅎ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 아이님
산그리고江님
오호여우님
해조음님
Heosu님
작음꽃 동네님
답 인사가 늦었네요
저도 사실 책읽기 많이 게을러 졌습니다
이렇게 글을 올리고 자신을 채찍 하는 의미도 있답니다
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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