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이슬...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아침이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238회 작성일 18-10-11 21:12

본문

 

 

잠이들깬 무거운 몸으로 목적지를 찾는다는 건,

싱그럽고 영롱한 아침이슬을 만날 수 있음이 아닐까 싶다.

마음이,정신이,

맑아지는 치유의 시간과 마주하게 된다.

영롱한 이 아침이슬이 혼탁한 물방울이 되지 않도록,

자연을 아끼고 소중히 보듬어

인간과 자연이 함께 공존하며 사는 것, 그것이 삶의 목적이 되었으면 좋겠다.

추천0

댓글목록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잠이 덜 깬 상태로 연밭에 가면 저절로 정신이 깰것같습니다
보석처럼 영롱한 이슬 방울 입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그리고江님,
싱그럽고 영롱한, 그리고 상큼하기까지한 아침이슬을 머금은
풀잎을 보면 괜히 심술이나는 것은 풀잎이 많이 부러워서일테죠...
이른 아침여행은 이슬방울이 있어서 즐거운 발걸음이 아닐까 싶습니다..

오늘 하루도 더 멋지고 더 행복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이른 아침 주남 석산에서 일출을 담고
그래도 아쉬워 연밭으로 갔더니
꽃은 사라지고 연잎에 구르는 이슬이 반겨주더군요
바지가랑이 다 젖어가며 너른 연밭을 돌았던 지난달(9월)의 생각이 납니다
점점 망가져가는 자연 가슴이 답답할뿐이랍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님,
사람이 우선 이라는 구호들이 여기저기 덕지덕지 붙어 있지만,
정작 정책들은 사람이 우선이 아니라 돈이 먼저가 활개를 치고 있습니다..
북천코스모스 축제에 갔다가 깜짝 놀랐습니다...폐선이된 철길이 아예 레일바이크 전용이 되었더라고요...
철길을따라 걷고 싶어도 걷지 못하는 안타까움이 가득했습니다..
부산 옛동해남부선 폐선도 잘못된 벤치마킹으로 레일바이크 공사가 한창이더라고요...
소중하고 아름다운 자연의 경관을 돈벌이 수단으로 활용함이 옳바른 것일까..이런 정책들이 사람이 우선일까요...
힘도없는 사람이 망가지는 자연만 생각하면 이렇게 수다쟁이가 됩니다..

맛나는 저녁 드시고,
일교차가 매우 심한 것 같습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한 나날이 되시길 빕니다...

함동진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동시)

아침이슬
       
                함동진

우리나라에서 제일 영롱한
아침이슬
샘물가 버들개지에
사뿐히 내려앉아 있어요.

나는
우주선 같은
이슬방울 속에 들어앉아서
해돋이 때 지구를 떠나고 싶어요.

공해가 없는
별나라로, 은하수로
우주여행 하다가
하늘에 계신 엄마 아빠도 뵈옵고
지구 소식을
전하여 드리고 싶어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함동진 시인님,
예쁘고 아름다운 언어로 많은 독자들께
사랑과 행복을 안겨 주셔어 감사한 마음 전해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멋진 작품으로 더 많은 독자들께 사랑 듬뿍 받으시길 바랍니다..

Total 4,153건 1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 0 01-18
4152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 01-20
4151
제주 여행 새글 댓글+ 1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 01-20
4150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 01-20
414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 01-20
4148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 01-20
414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0 01-20
414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0 01-19
4145
설국 기차 댓글+ 16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0 01-18
414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 0 01-18
4143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 0 01-17
4142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 01-17
4141
안개 댓글+ 2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0 01-17
414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0 01-16
4139
금당실 마을 댓글+ 3
은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 0 01-16
4138
오메가 댓글+ 6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 0 01-15
4137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 0 01-14
4136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 0 01-11
4135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0 01-10
4134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0 01-10
413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0 01-10
413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 0 01-10
413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 0 01-10
4130
새해의 마음 댓글+ 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 0 01-09
4129
붉은 열매 댓글+ 6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 0 01-09
4128
가우도 댓글+ 5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0 01-08
412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 0 01-08
4126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0 01-07
412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0 01-07
4124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 1 01-06
4123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 1 01-06
412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0 01-06
4121
겨울 풍경 댓글+ 5
은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0 01-06
4120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 0 01-05
4119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1 01-05
4118
새해인사 댓글+ 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 0 01-04
4117
땅에 피는 꽃 댓글+ 5
은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 0 01-04
411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 0 01-02
4115
새해에는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 1 01-02
411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 0 01-02
4113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 0 01-01
4112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0 01-01
4111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 0 12-31
4110
부용화 댓글+ 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0 12-31
410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 1 12-31
4108
미련 댓글+ 6
은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0 12-30
4107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 0 12-30
410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 0 12-28
4105
겨울나무 댓글+ 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0 12-28
4104
해운대 빛축제 댓글+ 12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0 12-27
4103
그리운 소래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 0 12-27
4102
고무신 댓글+ 6
은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0 12-27
4101
바이욘 사원 댓글+ 14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1 12-26
4100 은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 0 12-26
4099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 1 12-25
4098
꿈꾸는 새 댓글+ 2
은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 0 12-24
409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 0 12-21
409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 0 12-20
4095
화포천 댓글+ 2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0 12-20
409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 0 12-20
4093
겨울 이야기 댓글+ 9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0 12-19
4092
동백 댓글+ 5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 0 12-19
4091
남천 댓글+ 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 0 12-17
409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 0 12-16
4089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 0 12-16
408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0 12-15
408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 0 12-14
4086
동백 댓글+ 5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 0 12-13
4085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 0 12-13
408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 0 12-13
4083
세덤꽃 댓글+ 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0 12-12
4082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 0 12-12
408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 0 12-11
4080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 0 12-11
4079
국화 댓글+ 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 0 12-10
407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 0 12-10
4077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 0 12-09
4076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 0 12-08
407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 0 12-07
407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 0 12-07
4073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 0 12-06
4072
해넘이 댓글+ 4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 0 12-06
407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0 12-06
407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 0 12-06
406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 0 12-05
4068
애기동백(?)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0 12-05
4067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0 12-05
406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 0 12-05
4065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0 12-04
4064
안개 댓글+ 4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0 12-04
4063
과꽃 댓글+ 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 0 12-03
406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 0 12-03
4061
고산정 단상 댓글+ 2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 0 12-03
4060
송년 찬가 댓글+ 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 0 12-02
405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 0 11-28
405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 0 11-28
4057
가을풍경 댓글+ 2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0 11-28
4056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 0 11-28
4055
꽃댕강 꽃 댓글+ 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 0 11-27
4054
펄벅 기념관 댓글+ 6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 0 11-2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