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 구절초향기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정읍 구절초향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3건 조회 331회 작성일 18-10-14 20:04

본문

안개속 구절초에 머물다 와서/물가에 아이

 

안개가 내려 덮혀서

구절초가 갇혀 버린 테두리 안에


안개가 걷힐때까지

같이 갇히고 말았다


욕심이 없어 들꽃으로 피고

그리움이 많아 목을 빼고 기다리는 꽃


앞 소리 구슬픈 상여 따르던

상복 입은 소녀 닮은


산 자락 가득 피어서

웃음 놓던 새 하얀 꽃들의 향연이여


그 곳에 구절초 바람에 날리어

그 향기 옷깃에 묻어와


온 방안에 들리듯 말듯

구절초 마디 걲이는 소리


두고 돌아 온 이 밤에 다시 그립다  

추천0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새벽4시출사~!
일어날수있을까?
카메라 무게를 이겨 낼수 있을까? 걱정은 걱정을 낳고...^^*
그러나  이미  약속된 일정 안 가면  안 간 만큼 힘든 것도 오롯이 자신의 몫
그럼 나서야 하는 것을...
신기하게도  카메라 가방 울러 매고 나서면 아픔도 걱정도 다 사라지는 것을...
사진 담고 내려오니 관광버스 주차장에 가득 차고  꽃 숫자 만큼 관광객 수가 넘쳐나는.....


구절초는 사는곳 마다 조금씩 이름이 다릅니다
한라산에 살아 옴팡지고 단단한 '한라구절초'
조금 높은 곳에 살아 잎이 조금 갈라진 '산구절초'
한탄강가에 사는 '포천구절초'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개가 걷힐 때까지
같이 갇히고 말았다

//

앞 소리 구슬픈 상여 따르던
상복 입은 소녀 닮은 꽃

``````````````````````````````````````````
사물을 오랜 세월동안 투시하다 보면 이렇듯 안개 속에서도 대상을 직관하며 볼 수 있는 제 3의 눈이 열리고
안개가 걷힐 때까지 나 자신도 갇혀버리고 마는, 그래서 수많은 꽃 중에서 구절초 꽃과 내가 하나되고 마는 사연...   
멋지네요^^
나도 이럴 줄 알았으면 안방에만 틀어박혀 있지 말고 방방곡곡 카메라 둘러메고 사진이나 찍으러 다닐까 그랬네.
올만에 시마을 들러봅니다.
이 올만에라는 건, 그만큼 낯설어진 <옛>과 <오늘>이라는 상황 사이에서 그저 녹슬지 않기 위해 속앓이 하며 지냈다는 말도 되겠고..
...

암튼.. 올만입니다. 정아시인님^^
아이디 비번 까무가 되돌려찾기해서 들어왔다는 사실ㅋ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유리바다님~
이제 대구도 가을이 살째기 내려왔지예~!
무심 하시게도 몇년 만에 발걸음 이신지...
얼마나 반가운지 버선발로 내달립니다...ㅎ
건강  잘 챙기시고예~!
대구 가면 전화드릴께요~
늘 건강 하시길에~!!

해조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개속에 갇힌 구절초 그리고 물가에아이님..
일부러 갇히고 싶은 풍경입니다..


"안개속 구절초에 머물다 와서"
가슴을 애틋하게 하는 아름다운 표현입니다.

나는 10월초에 갔었는데 구절초는 10% 정도밖에 없어서
코스모스만 찍고 왔다는 슬픈 사연이 있어요..ㅎㅎ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조음님~
이 구절초 꽃속에 여러번 갔었지만 새벽 출발도 아니였고
일찍 도착해도 안개덮힌 모습은 처음 이였어요~!
그래서 가고 또  가서 마음에 드는 장면을 챙기려고 하는것 같아예~
내년에는 멋진 시즌 맞추어 가시면 구절초 담고 곁에 있는 옥정호도 다녀가시고하시길요~!
두 분 오래 오래 건강 행복 하시어요~!

함동진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구절초
-'가을동화'의 무대 의성포*에서
 
                        함동진

나는 애절한
은서의 혼백

용궁 와룡골
구비치는 내성천 변
회룡산* 벼랑에
한 송이 구철초 되어
수수백년 그대
내 님으로 오시는 모습
오매불망 바라보노라.

 *강동문인산악회는 문경새재 등산행사 중, 경북 예천군 용천읍 대은리(속칭 용궁 와룡 골) '의성포-회룡포',
 누런 벼가 황금물결 치는 河回(물돌이동)마을이 내려다보이는 飛龍山 回龍臺(정자)에 올라 관망함.
강물이 360도 휘어 감고 도는 대은리 회룡포 하회마을은 희랍문자 오메가(Ω) 형국으로 안동의 하회마을,
 영월의 청령포 보다 그 경관이 월등히 빼어나다. 비룡산에는 飛龍山長安寺가 있다. 비룡산,의성포, 내성천(문경
점촌 앞 낙동강의 지류)의 맑은 물과 끝없이 펼쳐진 드넓은 은빛 금빛 백사장이 파스텔 톤의 연두빛과 초록색 물줄기가
 휘감고 흘러 연발 감탄할 정도로 인상적이다. 이 일대가 KBS '가을동화' 촬영지가 되었다는 곳이다. 때는 가을,
그곳 산야에는 구절초와 하늘개미취 물봉숭아가 만개하여 단풍과 어우러져 가을정취가 물씬하다. 부근에 전신주들이
 드물게 보였으며 공장이나 목장이 없었고 아직은 외부에 덜 알려져 자연상태로 잘 보존되고 있으나 장차 개발 등으로
훼손될까 자못 염려스럽다. 그곳의 벼랑에 아슬아슬 매달린 구절초 한 송이는 수수백년 누굴 기다리고 있는 걸까.
 # 은서 : 방송극 '가을동화'의 여주인공.
(2000. 10. 8)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함동진 선생님~
분위기 좋은곳 가면 가을 동화 흔적이 있더군요~
그런데 드라마 안 좋아 하는 물가에 가을 동화를 제대로 못 보아서 지금도 후회 막급입니다 ^^*
강동 문인 산악회 좋은곳 다니시고 詩香이 저절로 풍겨나시겠습니다
늘 건강 하시고 좋은 날만 되시어요~!

작음꽃동네님의 댓글

profile_image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기 왜 이래요?
사람들이 미친거예요?
구절초가 미친거예요?

사람 살자고 구절초를 심은 거예요?
구절초 사진 찍자고 사람이 몰린 거예요? ㅉㅉ

그 자리에는 누구라도 살고 싶었을텐데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작음 꽃동네님~!
가을에 미쳐가는 가을 내음 그리고 사람들...ㅎ
구절초 향기 은은한데 두고오니 자꾸 돌아 봐 지더군요~!
물가에도 이렇게 일부러 심은 구절초 말고 산속에 벼랑에 피어난 구절초가 보고 싶어요~!
가을 멋진 날들 되시길예~!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또,
정읍을 놓치고 말았습니다..
호남지방을 간다는 것은 큰 맘먹어야 가능한 일이죠...
그래도 볼거리 맛거리가 많은 호남지방을 외면함은 쉽지 않은 일이기도 하고요..
내년을 또 기약해 봅니다..
덕분에 가고픈 정읍 구절초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내년에는 이곳을 겨냥 하소서...
조금 곁에 옥정호도 이으니 단번에 두군데 해결된답니다
그냥 도의 경계를 넘는다 마시고 꽃 향기따라 가시면 좋을것 같아예~  ㅎㅎ
늘 좋은날 되시고 건강 하시어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신호등님~
그렇지예~
어쩐지 구절초는 솔숲이  제자리 같아요~
밀양도 그렇고....
늘 좋은날 행복하신 날 되시어요~!

Total 4,215건 1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0 01-21
공지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0 01-18
4213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 0 12:59
4212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0 02-20
4211
좋은 비 댓글+ 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 0 02-18
421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1 02-17
4209
댓글+ 5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 1 02-17
420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1 02-17
4207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0 02-16
4206
가지복수초 댓글+ 6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1 02-15
4205
생강나무 댓글+ 9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 0 02-15
4204
동박새 연가 댓글+ 6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 1 02-14
4203
봄의소리 댓글+ 4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0 02-14
4202
하얀매화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0 02-14
420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0 02-14
4200
동백의 눈물 댓글+ 6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 0 02-13
419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 2 02-13
4198
매화 댓글+ 6
나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1 02-12
4197
동백 댓글+ 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 0 02-11
419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 1 02-11
4195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 0 02-11
4194
한송이 梅花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1 02-09
4193
겨울나무 댓글+ 6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 1 02-09
419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2 02-09
4191
풍년화 댓글+ 13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0 02-08
4190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 2 02-07
418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 1 02-06
4188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 0 02-06
4187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 0 02-04
418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 1 02-04
418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0 02-02
418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 1 02-02
4183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1 02-01
4182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 1 02-01
4181 청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 1 02-01
4180
속초 영랑호 댓글+ 8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0 02-01
4179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 0 02-01
4178
눈 오는날 댓글+ 6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0 01-31
417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 1 01-29
4176
영춘화 댓글+ 4
hemil해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 1 01-29
417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 0 01-29
4174
말의 의미 댓글+ 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 0 01-29
4173
바다향기로 댓글+ 8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0 01-29
4172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1 01-28
4171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1 01-28
4170
통도사에서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 1 01-28
4169 코스모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 1 01-26
4168
유향제 댓글+ 4
이진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1 01-26
4167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 1 01-26
416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 1 01-25
4165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 0 01-25
4164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 0 01-24
416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 0 01-24
4162
시골길 댓글+ 6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 0 01-24
416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0 01-24
416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 0 01-23
4159
풍선초 댓글+ 5
은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 0 01-23
415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 1 01-23
4157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0 01-22
4156
겨울 단상 댓글+ 10
허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 3 01-22
4155
계룡산 댓글+ 5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 0 01-21
4154
마창대교 댓글+ 4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0 01-21
4153
민들레 댓글+ 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 0 01-21
415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 0 01-21
4151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0 01-20
4150
제주 여행 댓글+ 4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 0 01-20
4149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 1 01-20
414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0 01-20
4147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0 01-20
414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0 01-20
414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0 01-19
4144
설국 열차 댓글+ 16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 0 01-18
414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 0 01-18
4142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 0 01-17
4141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0 01-17
4140
안개 댓글+ 2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0 01-17
413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0 01-16
4138
금당실 마을 댓글+ 3
은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 1 01-16
4137
오메가 댓글+ 6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 0 01-15
4136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 0 01-14
4135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 0 01-11
4134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 0 01-10
4133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0 01-10
413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 0 01-10
4131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 0 01-10
413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0 01-10
4129
새해의 마음 댓글+ 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0 01-09
4128
붉은 열매 댓글+ 6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 0 01-09
4127
가우도 댓글+ 5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 0 01-08
412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 0 01-08
4125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 0 01-07
412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0 01-07
4123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 1 01-06
4122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 1 01-06
412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 0 01-06
4120
겨울 풍경 댓글+ 5
은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0 01-06
4119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0 01-05
4118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 1 01-05
4117
새해인사 댓글+ 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 0 01-04
4116
땅에 피는 꽃 댓글+ 5
은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 0 01-0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