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의 가을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도시의 가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220회 작성일 18-11-17 15:56

본문

닮은꼴 가을/ 물가에 아이




오랜만 주말에 조신이 집에 들어앉아

조물조물 빨래를 널어놓고...


카메라 대충 챙겨 들고  나섰더니

가을을 보내기 안쓰러운 네 마음 내 마음....


아무 생각 없이 널어놓은

내 가을의 빨랫줄엔

온통 붉은 단풍으로 물들었는데


아직 너의 빨랫줄엔 초록이 남았구나


결국은 초록도 빨갛게 물들테지...


마음은 늘 19살 꽃띠인데

빨랫줄에 가득 달린 빨간 단풍은 어쩌지 못하는 세월의 마음


언제부터 빨간색에 마음이 사로잡혔었는지....


젊은 시절엔 온통 검은색

철 들면서 회색으로 돌아섰다가

나이 들면서 빨갛게 물드는 마음은 그저 단풍 지는 가을 색 닮아간다


도시 한모틍이에서 훔쳐본 가을은

그래도 아직 청춘의 흔적이.... 




계속 나오는 음악이 너무나 좋으네요~!!!!!!!!!!!!!!!!!!!!!!!!!!!!!!!!!!!!!!!!

추천0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주남 저수지  애 돌아 가는 석산 버스를 기다리는 시간
너무나 기다리게 하는 30여分...
멍 하니 앉아 기다리기엔 햇살이 너무 눈부신 아침...
버스정류장을 살짝 비켜 가로수를 챙겼습니다
서울 가는 버스 타기보다 더 오랜 기다림...
원인은 그곳 노선 버스 번호는 5개 이지만 잘못 선택한 정류장에서 긴 기다림
바쁠것 없는 찍사 그래서 도시의 가을도 챙겼습니다


주말 행복 하세요~!!!

鴻光님의 댓글

profile_image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두장의 운명]
                    鴻光

언젤까 기약 없이
오헨리의 시가 생각나고

두장 중
먼저 가는
그 마음 생각하면

마음이 짠~

 먼빛에
아파트 영상
우리 둘을 아실까?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홍광 선배님~
허접한 사진에 멋진 시를 주셨네예~!
공사중인 아파트도 뷰바인드 안에서는 멋지게...ㅎ
늘 건강 하시고 서울서 뵙겠습니다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끔은 가을하늘과 가을햇살과 가을바람을 온몸으로 느끼면서
가까이에 있는 사물들과 목례도 하고 이야기도 나누어 봄도 참 좋을 것 같습니다...
거리가 삭막한 풍경을 연출하는 걸보니 가을이 떠나는구나 싶습니다...
마지막 잎새처럼, 그러나 둘이라 외롭지 않을 것 같네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가을이 갑자기 사라지고 겨울이 왔습니다^^*
혼자라서 외롭고 여럿이라서 더 외로운것같습니다
늘 좋은날 되시어요~!

Total 4,217건 1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0 01-21
공지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 0 01-18
4215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 02-21
421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 0 02-21
4213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 02-21
4212
홍매화 댓글+ 1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 02-20
4211
좋은 비 댓글+ 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 0 02-18
421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 1 02-17
4209
댓글+ 6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 1 02-17
420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 1 02-17
4207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0 02-16
4206
가지복수초 댓글+ 6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 1 02-15
4205
생강나무 댓글+ 9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0 02-15
4204
동박새 연가 댓글+ 12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 1 02-14
4203
봄의소리 댓글+ 4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0 02-14
4202
하얀매화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 02-14
420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0 02-14
4200
동백의 눈물 댓글+ 6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 0 02-13
419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 2 02-13
4198
매화 댓글+ 6
나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1 02-12
4197
동백 댓글+ 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 0 02-11
419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 1 02-11
4195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 0 02-11
4194
한송이 梅花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 1 02-09
4193
겨울나무 댓글+ 6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 1 02-09
419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 2 02-09
4191
풍년화 댓글+ 13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0 02-08
4190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 2 02-07
418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 1 02-06
4188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 0 02-06
4187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 0 02-04
418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 1 02-04
418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 0 02-02
418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 1 02-02
4183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1 02-01
4182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 1 02-01
4181 청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 1 02-01
4180
속초 영랑호 댓글+ 8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0 02-01
4179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 0 02-01
4178
눈 오는날 댓글+ 6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0 01-31
417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 1 01-29
4176
영춘화 댓글+ 4
hemil해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 1 01-29
417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 0 01-29
4174
말의 의미 댓글+ 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 0 01-29
4173
바다향기로 댓글+ 8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0 01-29
4172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1 01-28
4171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1 01-28
4170
통도사에서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 1 01-28
4169 코스모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 1 01-26
4168
유향제 댓글+ 4
이진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1 01-26
4167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 1 01-26
416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 1 01-25
4165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 0 01-25
4164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 0 01-24
416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 0 01-24
4162
시골길 댓글+ 6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 0 01-24
416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0 01-24
416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 0 01-23
4159
풍선초 댓글+ 5
은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0 01-23
415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 1 01-23
4157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0 01-22
4156
겨울 단상 댓글+ 10
허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 3 01-22
4155
계룡산 댓글+ 5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 0 01-21
4154
마창대교 댓글+ 4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0 01-21
4153
민들레 댓글+ 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 0 01-21
415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 0 01-21
4151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0 01-20
4150
제주 여행 댓글+ 4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 0 01-20
4149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 1 01-20
414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0 01-20
4147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0 01-20
414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0 01-20
414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0 01-19
4144
설국 열차 댓글+ 16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 0 01-18
414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 0 01-18
4142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 0 01-17
4141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0 01-17
4140
안개 댓글+ 2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0 01-17
413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0 01-16
4138
금당실 마을 댓글+ 3
은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 1 01-16
4137
오메가 댓글+ 6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 0 01-15
4136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 0 01-14
4135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 0 01-11
4134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 0 01-10
4133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 0 01-10
413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 0 01-10
4131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 0 01-10
413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0 01-10
4129
새해의 마음 댓글+ 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0 01-09
4128
붉은 열매 댓글+ 6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 0 01-09
4127
가우도 댓글+ 5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0 01-08
412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 0 01-08
4125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 0 01-07
412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 0 01-07
4123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 1 01-06
4122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 1 01-06
412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 0 01-06
4120
겨울 풍경 댓글+ 5
은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0 01-06
4119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0 01-05
4118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 1 01-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