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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잎 가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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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182회 작성일 18-11-23 16:25

본문

우리가 흔히 말하는 '짝퉁'이란

이미 등록돤 상표와 유사 하거나

동일한 상표를 무단으로 사용해 상표권자의 권리를 침해 하는 제품을 말하는데


이런 제품들은 명품을 갖길 원하는 사람들이

그 대용품으로 구입하거나 아니면 저렴한 가격에 속아서 사는 경우가 많은데


최근 우리 사회에서 일부 정치인  경제인들의 갑질 행위가 빈번 하게 발생하고 있다

자신이 명품이라고 생각하고 타인들을 짝퉁이라고 여기는지는 모르지만


명품의 사전적 의미는 앞에서 밝혔듯이 '뛰어나거나 이름난 것'을 뜻한다


비록 몸에 두른것이 소박한 것일 지라도 갖고 있는 마음이 훌륭하면 그 사람은 분명히 빛날것이고

온 몸에 값비싼 명품을 걸쳤어도 가진 마음이 편협하고 이기적 이라면 짝퉁과 다르지 않을것이다

우리사회를 이끌고 잇는 많은 분들이 국민들을 이웃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명품이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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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실 누구나 갑이고 누구나 을이 라고 생각하는 사람 중 한 사람입니다..
남의 말과 행동에 덧입히고 입혀 결국 마녀사냥에 올무까지 걸어 세상 밖으로 몰아내고 맙니다..
일부 높은 양반들의 빗나간 행동으로 수 많은 사람들까지 도매로 넘어가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비록 라면을 먹고 사는 사람이지만 지위가 높고 부를 가진 사람들을 비난하거나 욕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그곳까지 도달하기 위해 땀고 노력이 있었을겁니다..그리고 그 부를 지키기 위해 애를썼을거고요..
아무리 외쳐도 현실은 평등은 거리가 멀죠...모두 제자리에서 땀흘리고 노력하고 마음을 비우면
틀림없이 좋은 세상이 될거란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사람이 사람을 외면하지 않는다면 말입니다..
좋은말씀에 귀기울여 보고 되새겨 봅니다..감사합니다...

8579립님의 댓글

profile_image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하
세상은 언제나 그렇게 살아가면 않된다고 외치지만
내가 아닌 다른사람을 보고 하는 이야기 일게라고 생각한답니다
자신을 모른다는것이죠
바로 그것이 문제죠

자신을 잘 모르는데
남의 사정이야 오죽 하겠는지요

요즘 학교교육에 도의 도덕 이 있나요
그런 가정에서는 인성을 가르켜 주나요
그저 입시와 좋은학교 그사람이 성장하면
어떤 사람이 될까요

앞으로 계속 이런일을 불을보듯 뻔한것
언제가 사람이 사람으로 보일련지 그날이 까맣네요

해조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회가 발전하고 매스컴도 많아지고 살기가 좋아지면서
소위 졸부도 생겨나고 신문쪼가리나 스마트폰에서 본것을
지식인양 여기는 시람들도 많아요.
가정교육 인성교육이 없으니개념없이 행동하고 말하는 사람도 많구요.
만인이 평등하다고 하여 상대방도 배려안하고 어른도 없고 경우도 없는것 같아요.
공산주의가 아마 모든 인민이 평등하다고 생각한다지요?..ㅎㅎ
무상복지와 배급으로서 똑같이 나눠 먹으니까..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녀가신 님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오래 앉아 있기 힘들어 늘  댓글에 성의 없는듯 해서 죄송합니다
공감을 주시니 늘 감사합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며칠전 노란 은행잎이 햇살에 빛나는 것을 폰으로 담았는데
얼마나 아름다운 색인지 저절로 폰으로 담아지더라구요~!
이제 다 떠났을것 같습니다
뒹굴다 뒹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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