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공원의 충혼탑 풍경..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중앙공원의 충혼탑 풍경..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263회 작성일 18-11-23 21:53

본문


9950B8445BF7ECD324F402



중앙공원(엣 대청공원)충혼탑은 대한민국 건국 이후
나라와 겨레를 지키기 위해 싸우시다 장렬하게 돌아가신 부산출신 국군장병과 경찰관을 비롯한
애국전몰 용사들의 영령을 모시고 있는 성스러운 위령탑 이라고 하고,
충혼탑에서 바라보면 부산시내 풍광을 내려다 볼수가 있으며, 부산 서구에서 부터 중구,동구,진구,사상구 등을 거치는
산복도로가 이어져 있어서 육이오 전쟁 이후 고단한 삶의 이야기가 곳곳에 묻혀 있다.
충혼탑 맞은편으론 민주공원이 있다. 민주공원은 4.19혁명과 부마항쟁 등 민주화운동 정신을 기리기 위해
부마항쟁 20주기에 맞춰어 개원했다고 한다.
날씨가 맑았으면 더 예쁜 그림이 나왔을텐데 많은 미세먼지로 덮혀 시내가 온통 흐릿하다.
추천0

댓글목록

8579립님의 댓글

profile_image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주 오래전
구덕산에서 하룻밤을 지샌일이 있어다
젊은날 난 동대신동에서 터널(영주동으로)
위 어느 여자 고등학교(지금은 이름조차 잊었지만) 윗쪽에
단칸방에 자취를 한 경험이있어다 판자집(룻삥지붕)

친구들과 술을 몹시마시고
전차를 타고 집에 간다는 것이
구덕산으로 올랐던게다
아침 새벽 추워 일어나보니 어느초소 산속에 내가 있는데
도데체 이곳이 어덴지 모를일이였다
전날밤 어느 누구를 따라 간 기억뿐
내리막 어둠을 헤치고 한참을 내려오니
어느 아낙네가 샘가에서 물을 타래박으로 깃고있어
아주머니 여기가 어데죠
구덕산이래요
호 이런일이
한참을 내려가니 어렴풋이 구덕 운동장이 보인다

동대신동과 서대신동 안쪽에 구덕산이다

용두산공원 옆에 중앙공원이 있었던가 보수동쪽으로? 잘 모르겠다
젊은날의 추억이 떠오를뿐이다

난 그당시 학생신분으로 부산으로 살그머니 피신중이였다 (친구집에)

하하

그래 부산은 조금 친분이 있다
온통 산동내네에 판자집이 ..
그래도 좋았다 그것이 추억이기에 더 더 욱 ...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8579립님,
그 언제가 부산에 잠시 거주했다는 말씀을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솔직히 말하면 부산은 근대역사의 산 증인이나 마찬가지죠..
발등아래 떨어진 불만 꺼느라 근대역사를 잘 보존하지 못하고 일본잔재를 지우기 위해
거의 다 훼손하고 말았지만 아직도 군데군데 근대역사가 살아 숨쉬고 있기도 합니다..
전차의 존재도 그러하고 영도다리도 그러하고, 적산가옥도 그러하고 말입니다..
덕분에 오랜만에 엣 기억들을 떠 올려 봅니다..걸음보다 늦은 것 같은 전차를 타고
하루에 두 번 도개하는 영도다리를 보러 갔던 그 기억들이...

날씨가 오르락 내리락 종잡을 수 없습니다..
모쪼록 건강 잘 챙기시며 즐겁게 산행하시길 바랍니다..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도시의 곳곳에 있는 충혼탑
우리민족의 역사를 말해주는것 같습니다
전쟁은 이제 그만 이라는 간절함을 말해봅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부산은 근대역사가 살아 숨쉬고 있는 거대한 박물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거란 생각이 듭니다..일제감정기, 육이오 전쟁을 거치면서
형성된 도시라 많은 이야기거리가 구석구석 숨겨져 있답니다...
즐겁고 행복한 이야기가 아니라 아프고 고통스럽고 처절한 삶의 이야기로...'

하루의 고단을 내려 놓고
즐겁고 행복한 쉼의 시간이 되시길 빕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중앙공원이 어디있나 궁금하여 검색을 하니
부산에 있고 옛 대청공원+대신공원 이라고 하네예~
그래도 어디인지 모르기는 마찬가지 입니다
그저 부산에 있거니 합니다
부산에서 아는 길은 몇군데 아니 되는것 같아요
올 가을에 간다 간다 벼르고만 못 간 곳들이 생각납니다
위에 삿갓님 부산 추억 재미있게 읽었어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님,
그렇습니다...중앙공원은 옛 대청공원과 대신공원을 합쳐서
중앙공원이라고 명명했다고 하더라고요..지금은 중앙공원 안에
민주공원 이라고 민주열사들을 기리는 공원도 함께 있지요.
4.19혁명탑도 용두산공원에서 이곳으로 옮겨와 공원을 빛내주고 있답니다..
이바구길로 이어진 산복도로에 위치해 있어서 부산시내가 한 눈에 들어오기도 하고
부산의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 소문나 있기도 합니다..
부산토박이로써 안타까운 것은 근대역사나 자연보호 등이 아주 부족함이 아닐까 싶은,

사랑이 충만한 저녁 시간이 되시고,
즐겁고 보람찬 시마을 송년회가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Total 4,386건 1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 0 01-18
438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 0 07:59
4384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0 04-18
4383
바람 좋던 날 댓글+ 2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 0 04-17
4382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0 04-17
438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0 04-16
438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0 04-16
437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 0 04-16
4378 나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 0 04-16
4377 나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 04-16
4376
사16 댓글+ 1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 04-16
4375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0 04-15
4374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 0 04-15
4373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 04-15
4372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1 04-14
4371
COLOR 댓글+ 2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0 04-13
437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 1 04-13
436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 0 04-12
4368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 1 04-11
4367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0 04-11
4366
목련 댓글+ 2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 0 04-11
436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1 04-11
4364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 04-11
4363 꽃거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0 04-10
436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 1 04-10
436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0 04-10
436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1 04-10
4359 bonos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 0 04-09
4358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 0 04-09
4357
주작산의 봄 댓글+ 3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0 04-08
4356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 1 04-08
4355
오사카성 댓글+ 4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 0 04-08
435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 1 04-07
4353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 0 04-06
435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0 04-06
4351
불빛 과 벚꽃 댓글+ 1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0 04-06
4350 꽃거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 0 04-05
4349
발치카다 댓글+ 1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 04-05
434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1 04-05
4347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0 04-04
4346 신호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0 04-04
4345
봄과 모델 댓글+ 3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 0 04-04
4344
후레지아 댓글+ 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0 04-04
434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 2 04-04
4342
慶州 댓글+ 3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 0 04-03
434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0 04-03
4340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0 04-03
4339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 1 04-03
4338 꽃거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 1 04-02
4337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 0 04-02
4336
할미꽃 연가 댓글+ 4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0 04-02
4335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0 04-01
4334
야자수 단상 댓글+ 3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 0 04-01
433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0 04-01
433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0 03-31
433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0 03-30
433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1 03-30
4329
삼총사 댓글+ 3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0 03-30
432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 03-30
4327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0 03-29
432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 0 03-29
4325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 1 03-29
4324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1 03-29
4323
금낭화 댓글+ 5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0 03-28
4322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0 03-28
4321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 0 03-28
432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 1 03-28
4319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0 03-27
4318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 0 03-27
431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0 03-27
4316
새벽 1시 댓글+ 2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 0 03-27
4315
봄 나들이 댓글+ 2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0 03-26
4314
까치 댓글+ 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0 03-26
43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 0 03-26
4312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0 03-25
4311 신호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 0 03-25
4310
어제 내린 눈 댓글+ 3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 0 03-24
430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 0 03-24
4308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0 03-24
4307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 03-24
4306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 0 03-24
4305
벚꽃 엔딩 댓글+ 4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 0 03-24
4304
어떤 여행 댓글+ 3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 0 03-24
4303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 1 03-22
4302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 0 03-22
430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1 03-21
430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 1 03-21
4299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0 03-21
4298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 0 03-20
4297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 0 03-20
4296
무스카리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0 03-20
4295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0 03-20
4294
야생화 모음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 0 03-20
4293
수선화 댓글+ 4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 0 03-19
429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1 03-19
4291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 0 03-19
4290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0 03-19
4289
그때 댓글+ 3
교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0 03-18
4288
봄과 계곡 댓글+ 2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 0 03-18
428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0 03-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