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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운대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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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102회 작성일 19-06-12 22:40

본문

 

 

 

 

예전에 안개와 구름이 많이 끼는 날에는 잘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몰운대라는 이름이 붙여진 이곳은 경관이 뛰어나기로 소문이 나 있지만

몰운대는 군사지역으로 출입이 금지 되었던 곳이기도 하다.

다음 백과사전에 의하면 16세기까지 몰운도라는 섬이었고,

낙동가에서 밀려온 토사가 쌓여 육지와 연결되었다고 전 한다.

몰운대는 조선시대 지방관아 건물의 다대포객사가 자리해 있고

임전왜란 때, 이순신장군과 함께 부산포해전에서 승리를 거둘 때 큰 공을 세우며

순절한 충장공 정운을 기리는 정운공 순의비도 있어서 역사공부에도 도움이 될것이라 믿는다.

 

다대포해수욕장에서 왼쪽 편으로 걸어가면 몰운대로 향하는 입구가 보이고,

다대포객사를 지나 천천이 걷노라면 기암괴석과 울창한 숲, 그리고 바다와 어울어져 빼어난 경관이

시원하게 펼쳐진다.

그리고 몰운대 끄트머리(동쪽)에 자리한 화손대는

사진작가들로부터 사랑받는 일출의 명소이기도 하고 강태공의 명당이기도 하다.

다만 화손대까지 가는 길이 조금은 험하고 군사지역이라 시간을 잘체크하고 찾아야 한다.

 

추천1

댓글목록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그리고江님!
일교차가 매우 심하게 느껴지는 요즘 날씨네요..
부산은 유월부터 해수욕장이 개장을 했지만 날씨가 오락가락하여
아직은 여름을 느끼기엔 역부족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오늘 하루도 더 멋지고 더 즐거운 날 되시길 바랍니다...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몰운대라는 의미가 심사한듯하네요
등대가 서 있고 그 등대 곁을 지나는 배와 뱃전에 부서지는 물살...
너무나 아름다운 곳 같습니다
가 보고싶은데 사진을 대리만족 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아주 오래 전에 이 근처에서 무장공비 침투사건이 있어서
군경비가 매우 심했을뿐만 아니라 민간인은 출입금지 지역있었습니다..
아직도 군사지역이긴 하나 출입금지지역 시간 외는 자유롭게 다닐 수 있답니다..
출입금지지역으로 오랫동안 묶인 관계로 자연환경 보존이 잘 된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고르지 못한 일기에 건강 유의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빕니다..

초록별ys님의 댓글

profile_image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몰운대에 들어가 보셨나요
모자 같기도 하고 커다란 물고기가 헤엄치는거 같기도 해요.
덕분에 역사 공부도 감사합니다.ㅎ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초록별ys님!
몰운대쪽에서나 화손대에서 바라보면 작은 섬들이 참 낭만적으로 보입니다..
날씨가 좋으면 태종대나 오륙도 더 멀리 해운대까지 보이지요...물론 대마도도 보인다고 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여름낭만이 가득한 날들이 이어지시길 바랍니다..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몰운대는 많이 들어본 이름입니다
님! 올리신 글을 읽으며 아아 그렇구나
하는것을 알았습니다.
바닷물색이 유달리 푸르른 아름다음
등대도 섬도 모두가 아름다워요.
고운 작픔감사합니다.

허스님!
건강하신 멋진 날 되세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몰운대쪽 편은 동쪽이라 일출로도 유명한 출사지죠..
다대포는 일몰로 유명한 곳이니 한꺼번에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지요..
부산토박이로써 아직까지는 살만한 도시지 않을까 생각도 해봅니다...

모쪼록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한 시간들로 채우시길 빕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대포 가면서 횟집이 즐비한 몰운대 입구를 보면서
조곳으로 오르면 되는데...
마음 뿐이지예~
예전에 산을 오르니 모자섬도 보이고 그곳이 일몰 포인트라고 새벽에 와야지 했었는데...
등대를 좋아하는 물가에 등대섬 앞으로 배 한척 지나가기를 기다리곤 했었지예~
이제 오르기 보다 내려오기 힘들어 계단도 무섭습니다 ^^*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님!
정말 하루하루가 다르게 느껴짐은 분명한 것 같습니다..
젊은 날부터 산을 타고 운동도 좋아라하고 특히 걷는 것을 즐겨해서
몇 해 전까지만해도 몇 시간을 거뜬히 걷곤했는데 몇 칠 전 긴 시간을 함 걸어보았더니
이제는 무리라는 것을 느꼈습니다...눈 깜짝할 새 체력은 충전할 수 없는 방전이네요..

사랑과 낭만이 가득한 여름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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