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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무슬목의 日出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162회 작성일 20-01-19 09:50

본문

먼젓번 다녀온 여수 무슬목

오후 늦게 가서 장 노출 담아보고

여수 산단의 야경이 목표이었지만

어제는 새벽을 달려 日出을 챙겼습니다

바다위에 이미 생겨버린 가스층 때문에 오메가는 기대도 안 했지만

늦게 구름을 벗어나 보여주는 햇님의 얼굴 감동이였습니다

추울까봐 여러겹 챙겨입은 옷은 벗어둘 정도로 포근했는데

진즉 바닷가를 벗어나 욱지에 오르니 쌩쌩 바람이 옷을 여미게 하더군요

내륙과 다른 바닷가 마을의 느낌을 알게 된 아침 이였습니다

늘 파도가 아쉬운 무슬목 해변가...

이제 미련을 두고 돌아 선 그곳에 언제 가 질런지예~!!! 

추천2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름다운 일출도
주위에 동반해 주는 모든것이 어울려야 더 아름답습니다

우리도 서로 에게 아름답고 좋은 벗으로 詩 마을 가족이 되는 한 해 였어면 좋겠습니다
휴일 편안 하시길예~!!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주멋진
여수 무슬목의 일출입니다.
감상잘하엿습니다.
얼마나 흥분했을까 싶어요.

방장님!
늘 건강 조심하세요.
멋진 일출 고마워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바닷가에 도착하니 검은 띠가 바다 위에 깔려있어 실망을 했는데
그래도 구름속에 살아서 나온 햇님 반가웠습니다
겨울 같지 않은 날씨 덕에 추운줄 모르고 사진 담아 왔습니다
감기 조심 하시고 늘 좋은날 되시길예~!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님

사랑하는 우리 물가에아이 방장 작가님!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2020년 새해가 밝았는데도 기일 제사에
종갓집의 종손의 외동 며느리가 되니
할일이 많고 말기암의 투병 딸과 병원 나들이며
비실이인 저도 양 어깨의 체외 충격파 진료로
몸져 눕고보니 새해 인사도 못 드려 송구 합니다

경자년 새해에 복 많이 받으시고 소원 성취 하시도록
손모아 기도 드립니다

다가오는 우리의 고유 명절 우리 설날엔
가내 다복 하시고 복주머니, 복조리, 주렁주렁
택배요~~~^^

수고하고 담아오신 여수 무슬목의 일출
멋진 감상 하고 갑니다
모셔 갑니다  감사 합니다  한표 추천 드리고 갑니다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영원토록요 ♥♥

물가에아이 방장 작가님!~~^^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다가오는 우리의 고유 명절 우리 설날엔 가내 다복 하시고 복주머니, 복조리, 주렁주렁
택배요~~~^^ "
택배 잘 받았습니다

늘 아픔을 가까이 하고 사시는 님~
물가에 아픔은 엄살 정도밖에 안되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기운 잃지 마시고  화이팅 입니다
다녀가 주셔서 고맙습니다
사랑 합니다~!!♥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PHoto - 作家님!!!
"餘水`무슬목"에서,燦爛하게 떠오르는~太陽의,일출貌襲을..
  作品에 醉하고,音樂에 醉하면서~推薦1票를,"물가에"房長님께..
"해정"作家님도,感動하시고~"은영숙"詩人님도,長文의 댓글人事를..
"殷"시인님은,"宗家집`宗孫의 외`며느님"이시니~責任도,莫重하시네如..
"은영숙"詩人님은,勇氣 잃지마시고~ "님"과 "따님"의,健康을 돌보시옵고..
"울任"들!"民族의 大名節"을,家族`親知와 함께 ~기쁘고 보람차게,지내세要!^*^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두루 챙기시는 그 德이 있어 시마을은 아직 견딜만 한곳입니다
정말 초장기때 생각이 많이 나는 요즈음 입니다
그래도 사람 사는곳은 어디든지 비슷하더군요~
별스럽게 설치는 사람들은 단명하고 은근하게 진실된 사람은 오래 가더군예~
데한이 마지막 절기라고 하니 곧 立春이 되겠지예~
설 명절도 다가 오고  활기찬 2020년이 되기를 갈망 해 봅니다
건강 하시어요 안 박사님~!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 고유의 설 명절 아침입니다...
집 안 온가족들과 즐겁고 화목한 시간을 보내리리 믿습니다..
어쩌면 차례준비로 분주할 수도 있겠구나 합니다..
설 날 아침에 감상하는 일출풍경은 새롭기 그지 없네요...
젊은 날엔 어떠한 여행에도 거뜬했는데 세월 앞에 장사가 없음을 깨닫습니다..
아직도 여독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오리야기리야 함으로,
즐겁고 행복함이 가득한 설 명절이 되시길 바랍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여행 잘 다녀오셨네예~
많이 피곤 하시지예~!!
물가에는 차례도 안 지내고 오라는데도  가야할곳도 없어서 그저 그날이 그날입니다
대신 떡국 끓여서 맛나게 먹었습니다
나이도 같이 먹었겠지예~ (안 먹고 싶어도...ㅎ)
물가에도 이제 다녀보니 한 해 한해가 다르다는 옛님들 말씀이 이해가 갑니다
얼른 여독에서 헤어나시고 행복하신 설 명절 되시길예~!!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유슬목
올해는 다양하게 보여 주시네여
한 번도 못 가 본곳 사진으로 대리만족 합니다
아름다운 바닷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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